장자강기슭에 특색있게 솟아난 인민의 봉사기지
강계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 진행
인민의 유족한 물질문명생활을 위해 거창한 창조의 전역을 다계단으로 펼쳐가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사회주의재부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자강도 강계시에 불고기전문식당이 새로 일떠서 준공하였다.
풍치수려한 장자강기슭의 명당자리에 수백석능력의 대중불고기봉사실, 가족식사실, 야외불고기봉사장 등이 원만히 갖추어진 대중급양봉사기지에서 도안의 인민들은 맛좋고 영양가높은 여러가지 전통료리를 맛보게 된다.
어머니당의 인민관을 실천으로 받들어갈 일념 안고 도안의 일군들과 도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한 건설자들은 설비, 자재보장을 선행시키고 선진적인 공법들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면서 전반적인 건축공사를 질적으로 완공하였다.
강계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7일에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 도와 강계시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식당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신창길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언제나 우리 인민들의 문명과 복리증진을 위하시는
식당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봉사활동을 책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당의 뜨거운 사랑이 인민들에게 더 잘 가닿도록 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어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는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건물을 알뜰히 관리하고 료리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성있게 내밀어 인민의 봉사자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당을 돌아보았다.
도안의 영웅,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에 대한 첫 봉사가 시작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