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 절대적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치자
력사의 온갖 도전을 헤치며 백승떨쳐온 조선혁명은 웅대한 목표에로 향한 전진의 보무를 더 힘차게 내짚고있다.
건국이래 가장 거창하고 활기찬 변혁을 열어나가야 하는 오늘의 투쟁행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더욱 중시해야 하며 어디에 철저히 의거해야 하는가.
당 제9차대회는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여기에는 사상론의 진리성과 견인력에 대한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신조가 있고 사상의 위력, 사상사업의 침투력을 최대로 높여 전당강화와 국가발전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사상론을 틀어쥐면 언제나 승리한다는것은 조선혁명의 장구한 한세기가 가르치는 귀중한 진리이다.사상론은 혁명의 어느 시기, 어느 단계의 투쟁에서나 틀어쥐여야 할 만능의 보검이며 사상의 힘은 혁명의 전진을 억세게 떠미는 제1의 필수동력이다.
우리는 혁명이 멀리 전진할수록, 높이 올라설수록 사상론의 기치를 더 높이 들어야 하며 무겁고도 아름찬 투쟁과업들이 산적될수록 사상의 절대적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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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은 우리당 특유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며 우리 국가고유의 발전방식이다.
그 어느 당과 국가에나 자기식의 정치철학과 발전방식이 있다.하지만 장장 한세기의 력사적변천속에서 시대적제한성을 받지 않은 정치리념, 극난한 객관적조건속에서도 불패의 생활력을 발휘하는 발전방식은 오직 우리에게만 있다.
우리 당과 국가는 첫걸음부터 오늘까지 장구한 세월 사상중시, 사상제일의 원칙을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승리의 한길만을 줄기차게 이어왔다.사상의 힘을 국가발전의 제1의 동력, 사상적자원을 제일가는 자원으로 규정한것은
국력의 높이, 나라의 전도는 해당 국가가 보유한 자원과 잠재력중에서 무엇을 중시하고 기본동력으로 내세우는가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현시기 나라마다 인적, 물적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각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더 많은 자연부원, 인재자원을 획득하기 위한 치렬한 경쟁을 벌리고있다.하지만 인적, 물적자원에는 한계가 있기마련이다.영원히 한계를 모르고 끊임없이 비축할수 있는 유일한 자원은 다름아닌 사상적자원이다.인적, 물적자원이 적다고 해도 사상적자원이 풍부한 나라는 비상한 발전속도를 이루어내며 강국으로 부상할수 있다.
력사를 더듬어보면 막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보유한 나라들, 령토도 크고 인구수도 많은 나라들이 발전은커녕 존엄마저 지켜내지 못하고 붕괴된 비극적인 사례들이 적지 않다.이것은 사상이 없는 총대는 막대기만도 못하며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병든 나라는 억대의 재부를 가지고있어도 래일을 기약할수 없음을 교훈적으로 시사해주고있다.인적자원의 가치도 사상적자원이 안받침되여야 최대로 발휘될수 있고 풍부한 물질적부도 사상적자원과 결합되여야 국가번영의 튼튼한 밑천으로 될수 있다.
우리가 말하는 사상적자원은 국가와 인민에게 옳바른 진로와 실천방략을 명시해주는
우리의 사상적자원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상의 위력으로 만사를 해결하여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당의 사상론은 사상의식이 사람의 모든 인식활동과 실천활동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는것, 혁명운동은 의식적인 운동인것만큼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는 언제나 사람들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주체의 원리에 기초하고있다.사상론에는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응축되여있고 혁명의 주인인 인민의 지위와 역할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우려는 립장과 의지가 체현되여있다.
사상론의 제시로 하여 우리 당과 국가는 객관적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만능의 무기를 가지게 되였다.세계의 그 어느 력사에도 우리 당처럼 첫걸음부터 사상중시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혁명을 이끌어온 당, 사상을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당은 없다.
력사와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정치철학과 령도방식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우리 혁명의 백승사를 돌이켜보면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다.
우리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투쟁조건과 환경은 몰라보게 달라지고 세대는 여러번 바뀌였다.하지만 사상을 제일보검으로 틀어쥐고 만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시작하는 원칙은 단 한번도 변한적이 없었으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년대들에 전면적으로 검증되였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혁명의 모든 세대들이 념원했던 꿈과 리상을 거창한 결실로 이루어내야 하는 관건적인 시대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하는 새로운 개척시대이다.새시대에는 해야 할 과업이 방대하고 더 큰 전진력이 필요하다.유리한 조건이 성숙되기를 기다리거나 남의 도움에 기대여서는 언제 가도 시대가 요구하는 력사적과제를 완수할수 없다.
우리는 지난 시기에 그러했듯이 새 변혁시대의 동력도 다른 그 무엇이 아닌 사상의 절대적위력에서 찾아야 한다.사상의 위력이야말로 그 어떤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킬수 있는 불가항력이며 확실히 믿고 언제나 의거할수 있는 절대적힘이다.
사상제일주의, 사상중시론을 중요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우시는
조선로동당의 사상중시령도는 미증유의 시련기를 건국초유의 대변혁기로 반전시킨 기본요인으로 되였다.
당중앙의 자주, 자존의 정신으로 만장약한 전체 인민들과 국방공업전사들의 결사의 투쟁에 의하여 온갖 적대세력들의 집중적인 압박봉쇄속에서 최강의 국가방위력이 비축됨으로써 우리는 국가존립과 평화보장의 진정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라는 거창한 새 흐름도 우리 당의 사상중시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그처럼 극난한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을 균형적으로, 동시적으로 발전시킨다는것은 기존상식으로 볼 때 시기상조, 불가능이라는 답밖에 나올것이 없었다.
하지만 우리 당은 불리한 객관적조건에 앞서 인민의 사상정신력을 먼저 보고 순탄한 시기에도 엄두를 낼수 없는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다.시련보다 강하고 도전보다 억센 인민의 정신력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자신심과 믿음은 우리자신도 놀라운 현실을 낳았다.
현존조건을 운운하며 낮추 세웠던 살림집건설계획이 비할바없이 높이 작성되고 오히려 초과수행되였으며 경제분야에서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다년간의 발전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였다.락후와 후진의 대명사였던 농촌과 지방에 새 지명, 새 주소들이 수없이 태여나 문명과 진흥의 대명사로 바뀌였다.사상의 힘이 배가되는것만큼 창조와 건설의 령역은 날로 확대되고 10년이 아니라 1년을 주기로 강산이 변모되는 신화적인 전진속도가 창조되여 온 나라가 새로운 약동과 활력으로 들끓고있다.
사상의 힘은 거대한 물질적변혁을 낳을뿐 아니라 실천투쟁속에서 몇배로 증대된다.새시대의 보람찬 려정에서 우리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은 몰라보게 성장하였으며 이것은 광활한 미래를 앞당겨오는데서 제일가는 재원으로 된다.그것으로 하여 원대한 리상실현을 위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 빨라지고 그 령역이 끊임없이 넓어지는것은 멈출수 없고 되돌릴수 없는 대세로 되였다.
제국주의가 물질지상주의, 무기만능론에 집착하여 물리적힘을 키우는데 몰두할 때 조선로동당이 주체의 사상론, 사상제일주의를 전당과 온 사회에 구현하여 가장 강의하고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사상론을 틀어쥔 당은 력사를 변천시킬수 있고 사상적자원이 무진장한 국가는 끝없이 승승발전할수 있으며 정신력이 강한 인민은 모든 꿈과 리상을 성취할수 있다는것이 장구한 조선혁명의 력사적총화이며 앞으로도 우리가 명줄처럼 간직해야 할 귀중한 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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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는것은 우리가 목적한바를 최단기간에 가장 훌륭히 실현할수 있는 최선의 방략이다.
무슨 일이나 시작을 어떻게 떼는가에 따라 그 과정과 결과가 달라진다.이런 의미에서 볼 때 출발은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데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사상사업은 품을 넣으면 넣을수록 그 실효가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그것이 낳는 힘은 기하급수적으로 증대되는 법이다.이것이 우리가 사상사업을 반드시 선행해야 하고 절대로 만족하지 말아야 하며 무조건 잘해야 하는 근본리유이다.
사상론은 본질에 있어서 인간개조, 인간육성, 인간완성론이다.
사상사업을 앞세워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데서 선차적요구는 대중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는것이다.
가야 할 길이 멀고 수행해야 할 과업들이 어렵고 방대한 사회주의건설은 강의한 신념과 의지가 없이는 한걸음도 진척시킬수 없다.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정신력의 강자로 되자면 무엇보다도 사상과 정신이 순결하고 견결해야 한다.사상과 신념의 강자란
누구나
당의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에 대한 인식 그 자체에만 머물러서는 당정책의 절대적신봉자라고 말할수 없다.자기의 고심과 분투로 당정책의 과학성을 현실로 립증하는데 혁명전사들의 신성한 임무가 있다.
모두가 이들처럼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접수하고 집행하는 정신과 기질에 있어서 한모양, 한모습이 될 때 당중앙이 정한 시간표대로 우리 혁명의 전진은 가속화될것이며
오늘날 사상사업의 목표와 화력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확고히 지향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는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웅대한 목표들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이 새 전망계획기간에 더 넓은 령역과 높은 경지를 목표하고 원대한 구상을 펼친것은 정세가 유리해지고 여력이 있어서가 아니다.언제나 당과 뜻과 보폭을 함께 하며 자기의 손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하루빨리 개척해나가려는 강의한 인민에 대한 절대의 믿음이 있기때문이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길에서 상원의 봉화따라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가 생산성과를 부단히 확대하여 년간인민경제계획을 훨씬 앞당겨 완수한 비결은 대중이 당의 의도를 누구보다 잘 알고 한마음한뜻으로 분기해나선데 있다.당원들이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모든 탄부들이 하루과제를 수행하고도 전날보다 더 높은 증산성과가 없이는 막장을 떠날수 없다고 하면서 집단적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였기에 경이적인 기록을 세울수 있었다.현실은 생산자대중이 지향도 발걸음도 하나가 될 때 집행 못할 당결정이란 있을수 없다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존엄있고 문명부유한 새 생활이 우리 세대의것으로 앞당겨지는가 아니면 먼 미래의것으로 되는가가 바로 당결정관철에 달려있다는것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똑똑히 심어주어 그들이 맡은 책무수행에서 높은 정치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
현시기 사상사업에서 중요한것은 사람들에게 자립의 신념을 백배해주는것이다.새 전망목표들을 어김없이, 완벽하게 달성하기 위한 근본방도는 자력갱생, 자생자활에 있다.
평시에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말을 곧잘 외우면서도 난관에 부닥치면 쉽게 중도반단하며 남의 힘을 바라는 패배주의와 의존심, 생산과 건설에서 량적지표에만 치중하고 질적제고를 홀시하는 요령주의, 선진기술연구와 도입은 외면하고 낡은 방법과 주먹구구식에 매달리는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는 오늘날 우리의 주되는 투쟁대상이다.우리 인민의 슬기와 힘이 제일이며 그에 의거하면 못해낼것이 없다는 절대적믿음과 강한 자존심, 전례와 관행을 깨뜨리며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질을 누구나 체질화, 습벽화하도록 하여야 한다.
매 세대에는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몫이 있다.전세대의 공적을 릉가하지 못하는 새세대는 그들의 후손이라고 떳떳이 자부할수 없다.할아버지,
전체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깃들어있는 애국충의심을 최대로 분출시키는것은 현시기 사상사업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이다.
충성과 애국은 우리 인민의 정신력의 근본핵이다.사상의 힘을 발동한다는것은 자기
힘들 때 힘든 결정을 내리며 인민들이 반기고 환호하는 사업들을 완강히 실행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오늘 온 나라의 민심은 그 어느때보다 격앙되여있다.해마다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고 도시부럽지 않은 생활을 지향하는 지방인민들의 숙원을 풀어주기 위한 거창한 변혁투쟁을 전개해나가는 속에서도 또다시 전국의 탄부들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친 우리 당이다.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당이 고맙고 우리식 사회주의가 제일이며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깨끗한 충심이 간직되여있다.이것을 귀중히 여기고 받아안은 은덕에 보답하려는 인민들의 의리심에 꺼지지 않는 불을 달아 애국충성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게 하는데 새시대 사상사업의 중점이 있다.
애국이란 특별한것이 아니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자신에게 맡겨진 임무에 충실하는것이 곧 애국이다.지금 우리 사회에는 어려운 속에서도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면서 조국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들, 자기 초소와 일터를 애국의 전호로 여기며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는 참된 인간들이 수없이 많다.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이런 훌륭한 애국자들을 적극 찾아내고 내세워주어 그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모두가 따라배우게 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하고싶은 일을 한해라도 앞당겨 하고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것이 안타깝다고 하시며 천만로고를 바쳐가시는
사상론의 위력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혁신할 때 무한대로 발휘된다.
새시대는 새 주인을 요구하고 새 주인을 키우자면 보다 효률적인 교양방법의 탐구가 필수적이다.당 제9차대회는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부시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는것을 새시대의 요구의 하나로 내세웠다.이것은 모든 부문과 분야에 다 해당되는것이지만 특히 사상전선에서 사활적인것이라고 할수 있다.
지난 시기에 은을 낸것이라고 하여 그대로 답습하여서는 사상의 침투력, 감화력을 높일수 없다.변화발전하는 시대적환경과 사람들의 의식수준에 맞게 사상사업방법을 혁신하여 모든 선전선동사업이 민심을 틀어잡고 이끌어나가는 참신하고 능동적인 사업으로 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형식주의, 멋따기식사상사업은 사람들의 거부감을 유발시키고 대중의 정신력을 떨어뜨린다.사상무장사업이 실효성있는것으로 되자면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격식없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면서 당중앙의 혁명사상이 어느 정도 침투되였는가, 그들의 사업과 생활에 당정책이 어떻게 구현되고있는가, 무엇을 알고싶어하고 기다리고있는가를 감득하고 판별하여야 한다.그럴 때만이 한번한번의 사상사업이 인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산 정치사업, 대중이 스스로 반기는 정신무장사업으로 전환될수 있다.
사람들은 자기들의 생활로 체험한 진리를 한결같이 공감하고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인다.정치사업, 해설선전사업을 실생활과 결부하여 자연스럽게, 설득력있게 하며 대비교양을 생동하게 하여야 군중이 당의 사상과 정책을 자기의것으로 체득하고 그 관철에서 창의창발성과 헌신성을 높이 발휘할수 있다.
사상론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국가발전의
지금 우리는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보다 광활하고
사상의 힘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게 하는 영원한 원동력이다.불후의 존엄과 영광도, 무궁한 번영과 미래도 강의한 정신력을 지닌
력사는 사상의 위력, 사상사업의 침투력을 최대로 높여 그 무진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당의 혁명방식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이미 확증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실증할것이다.
김철, 한은일, 표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