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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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목요일 2면 [사진있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우리 국가의 창건기념일을 뜻깊게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맞으며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만수대언덕으로는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고귀한 한평생을 바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을 안은 군중들의 물결이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령도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시고 공화국의 승승발전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국방성을 비롯하여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기관, 기업소,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전면적국가발전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갈 불같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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