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위한 연회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위한 연회가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하였다.
연회장에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는 애국적인 근로자들을 영광과 행복의 단상에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신뢰의 정이 넘쳐흘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연회에서는 박태성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그는 국가발전사에 류례없는 전면적부흥기가 펼쳐진 오늘의 자랑찬 현실도 맡은 혁명초소에 순결한 량심을 고이며 근면하고 성실한 노력으로 당과 조국을 받드는 애국적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강인한 분투가 안아온것이라고 말하였다.
겉모습은 수수하고 소박하여도 나라의 존엄과 륭성을 위해 온넋을 다하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야말로 우리 국가와 인민이 존경하고 떠받드는 진정한 애국자들이며 시대의 전형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당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을 깊이 간직하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력사적인 투쟁에서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 혁신하는 선구자가 되여 계속 훌륭한 성과를 이룩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사랑하는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한 번영과 온 나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축배를 들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