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대결책동에 강경히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얼마전 로씨야대외정보국은 서방나라들이 국가회의선거를 앞두고 로씨야의 내부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한 대규모적인 전략을 실행하고있다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7월 프랑스의 빠리에서 진행된 《의지의 련합》회의에서 서방나라들은 끼예브당국에 해방된 로씨야지역들과 후방종심의 민간대상들에 대한 파괴 및 테로공격을 보다 강화할것을 지시하였다.이와 함께 로씨야의 반체제파들에 국내외의 선거구들에서 도발을 일으키도록 임무를 하달하고 로씨야의 선거하부구조에 대한 싸이버공격도 계획하고있다고 한다.
로씨야외무상이 폭로한데 의하면 서방이 이달에 있게 될 로씨야의 국가회의선거를 앞두고 공포와 항의의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망상밑에 혐오스러운 방법들에 매여달리고있다.그것은 최근에 들어와 우크라이나괴뢰정권이 서방제미싸일과 무인기들로 로씨야종심의 수많은 민간대상들을 타격하기 위해 발악하고있는데서 드러나고있다.
젤렌스끼당국은 하루에 1 000대의 무인기로 로씨야의 민간대상을 공격해야 한다고 공언하면서 로씨야에서 새 학기가 시작되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학교와 유치원들을 공격하고있다.
로씨야의 경제와 사회적안정을 파괴하고 인민들의 내부단결을 파탄시켜보려는 서방의 비렬하고 음모적인 도발행위는 로씨야의 응당하고도 강력한 반격에 부딪치고있다.
우크라이나의 군사하부구조에 대한 로씨야무력의 효과적이고 강도높은 대응타격에 의해 우크라이나군에 대한 군수물자공급체계가 파괴되였다.
지상작전에 림하고있는 로씨야군부대들도 진격속도를 높이고있다.
이와 동시에 로씨야는 국내반항공체계를 개선강화하고 무력기관과 사회기관들사이의 행동일치를 보장하는것과 같은 강력한 조치들로 민간대상들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테로공격들을 철저히 제압하고 무력화시키고있다.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은 우크라이나당국이 로씨야령내의 민간대상들을 타격함으로써 저들스스로가 《판도라함》을 열었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우크라이나당국과 서방후원자들이 모험주의적인 투기행위로 로씨야를 붕괴시키려 하고있지만 저들의 목적과는 상반되는 결과에 직면하고있다고 언명하였다.
8월 로씨야에서 통일로씨야당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에서 한 연설에서 뿌찐대통령은 사회의 모든 세대들이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완강성을 발휘하고있는데 로씨야의 위력과 앞날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하면서 로씨야인민과 조국에 복무하는것을 당의 사명으로 간직하고 특수군사작전의 승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통일로씨야당 위원장 메드베제브는 로씨야는 단결의 힘으로 외부의 거센 압력을 이겨내면서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력사적추억과 전통, 나라와 영웅들에 대한 긍지감은 로씨야로 하여금 사회를 분렬시키려는 적들의 책동에 대처해나갈수 있게 해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의 견결한 투쟁기세와 완강한 반격에 의해 서방과 우크라이나당국의 군사모험주의적책동은 계속 좌절되고있다.
유엔주재 로씨야상임대표는 얼마전 서방의 발기에 의해 진행된 우크라이나문제에 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이러한 안전보장리사회회의가 아무리 많이 진행된다고 해도 그 무엇을 변화시키지 못할것이라고 단언하였다.
로씨야인민과 군대는 서방의 모험적인 대결기도를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특수군사작전의 종국적승리를 안아오기 위해 적극 투쟁하고있다.
본사기자 장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