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남부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만행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습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레바논보건성이 밝힌데 의하면 6일 아침 레바논남부의 여러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4명이 목숨을 잃고 20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한다.
7일에도 이스라엘군은 레바논남부지역을 또다시 공습하였다.이날 이스라엘군용기들은 15분도 안되는 사이에 주민지역들을 목표로 2차례의 공습을 가하였으며 그로 하여 10여명이 죽거나 부상당하였다고 레바논통신이 전하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군은 공습이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를 목표로 단행되였다고 하면서 저들의 만행을 정당화하려 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