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폭발, 화재사고
메히꼬 떼마쓰깔씽고의 한 교회당에서 5일 종교행사가 진행되던 과정에 폭발이 일어나 10명이 사망하고 64명이 부상당하였다.
폭발로 교회당지붕의 일부와 부근의 벽체가 무너지면서 사람들이 잔해에 묻혔다고 한다.
같은 날 민주꽁고의 킨샤사에 있는 결혼식장에서 화재로 22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편 6일 슬로벤스꼬의 쁘레쇼브에 있는 한 주민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6채의 살림집이 파괴되고 39명의 주민이 한지에 나앉았다.
이와 관련하여 현지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