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군들의 책임의식과 분발력을 배가해준다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 일군들이 올해 목표의 성과적완결을 위한 투쟁에서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켜나가고있다.
전력공업성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을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학습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우리 당이 내세운 변혁의 목표들은 단순히 실무적인 계획수자가 아니라 국가의 존위를 지키며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립증하는 중대한 정치투쟁과업으로 된다는것을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었다.한편 당회의를 계기로 현재까지의 사업정형을 일군별, 부서별로 분석총화하고 해결책을 찾은데 기초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함으로써 일군들의 분발심을 더욱 높여주었다.
석탄공업성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일군들의 분발력을 높여주기 위한 정치사업에 품을 넣었다.일군들이 당정책을 다시금 깊이 새기는것으로 하루사업을 시작하도록 한 당조직에서는 그들이 지금까지의 사업을 놓고 교훈과 극복방도를 찾도록 하였다.한편 일군별로 분담된 탄광들의 실적을 놓고 총화사업을 엄격히 하여 일군들의 책임의식을 부단히 높여주고있다.
금속공업성 초급당위원회에서도 일군들이 당결정집행과정에서 허점과 교훈을 찾고 올해 내세운 목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뚜렷한 해결책을 내놓도록 하였다.
채취공업성, 지방공업성을 비롯한 여러 성, 중앙기관 당조직에서도 일군들의 책임성을 배가해주는 조직정치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