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점령에로 향한 당원들의 진군기세가 날로 앙양된다
《전당의 당원들이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서 빛나는 결실을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가 다시금 과시되였다.
확고한 결심, 과감한 실천으로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 투쟁목표를 앞당겨 완수할것을 궐기해나선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당원들이 집단적혁신을 세차게 일으키며 진군속도를 부단히 높이고있다.
지난해 당창건 80돐을 앞두고 조업이래 두번째로 되는 25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단행한 그들은 올해에 들어와서도 100만산, 120만산대발파를 여러 차례 진행하여 현행생산과 전망생산을 다같이 밀고나갈수 있는 토대를 예견성있게 마련하였다.
이미 이룩한 성과에 만족할줄 모르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들은 가까운 앞날에 500만산대발파를 단행하여 영웅적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떨칠것을 결심하고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섰다.철정광생산을 계획대로 추진하면서 이전에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500만산대발파를 진행한다는것은 보통의 담력과 배짱을 가지고서는 엄두도 낼수 없는 대담하고 혁신적인 목표이다.
당위원회에서는 당원대중의 높은 정치적자각과 한결같은 지향에 맞게 그들의 정신력을 더욱 앙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벌려나가고있다.일군들을 주요생산현장들에 파견하여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를 고조시키는데서 당원들이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갈수 있게 사상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고있다.한편 사회주의애국운동, 증산경쟁운동의 불길이 일터마다에서 세차게 타번지고 어디서나 서로 돕고 이끌며 다같이 전진하는 기풍이 더 높이 발휘되도록 당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로천분광산, 운광사업소, 박토콘베아사업소, 무산지질탐사대의 당원들은 현장에서 격식없이 협의회를 가지고 지난 시기 대발파들을 진행하는 과정에 쌓은 성과와 경험을 적극 살리면서 결점들을 극복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공무분공장과 정머리분공장을 비롯한 보장단위의 당원들은 부속품가공과 자재보장을 앞세워 대발파준비작업을 계획대로 추진시키는데서 자기들이 맡은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지금 련합기업소의 당원들은 자기들이 내세운 어렵고 방대한 투쟁목표를 드팀없이 완결할 신념과 의지를 백배하며 증산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본사기자
순간의 정체도 없이 계속 혁신
새 5개년고지점령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활약을 할것을 바라는 당의 의도를 가슴깊이 새긴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당원들이 혁신의 앞장에서 석탄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당원협의회에서 년간 석탄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할것을 결의한 자강도공급탄광의 당원들은 실천적모범으로 불리한 막장조건을 극복하며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채탄1중대 당세포비서를 비롯한 청년갱의 당원들은 일정계획을 수행하는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 교대시간을 늘이면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
종합중대 채탄2중대 당원들도 《애국운동기록부》를 적극 활용하여 긍정적모범으로 중대원들을 이끌며 매일 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고있다.
부단히 높은 목표를 세우고 련속도약하는 선구자의 도도한 진군기세는 봉천탄광 혁신1갱, 봉천갱의 당원들속에서도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다.이미 년간계획을 수행하고 년말까지 2년분계획을 초과완수할것을 결의한 혁신1갱 채탄5중대 당원들은 막장에 예상치 않았던 정황이 수시로 조성되는 속에서도 불굴의 기상을 안고 교대가 따로 없는 과감한 투쟁을 벌리며 매일 2배이상의 생산성과를 올리고있다.봉천갱 채탄3중대 당원들은 탄상조건, 막장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채굴방법들을 받아들이면서 련속발파를 들이대고 운반작업에 힘을 넣으며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빛내여가고있다.
갈수록 더해만가는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높은 증산성과로 보답할 불같은 마음은 개천탄광 강성갱, 독립중대 당원들속에서도 세차게 끓고있다.강성갱 채탄중대 당원들은 다음교대도와주기운동을 벌리기로 하고 동발나무나르기를 비롯하여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 해제끼면서 선봉적역할로 청년동맹원들과 직맹원들을 이끌어나가고있다.
무진대청년탄광 1갱 채탄2중대, 청년갱 채탄1중대 당원들도 전진하는 조국에 비약의 숨결을 더해주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계속 높은 목표를 세우고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새 기준창조의 불길은 봉천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 개천탄광 길영조청년돌격대 당원들을 비롯한 굴진공들속에서도 거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순간의 정체도 없이 계속전진의 기상으로, 이런 한결같은 일념을 안고 떨쳐나선 련합기업소당원들의 기세찬 투쟁으로 하여 석탄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본사기자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강계시에서-
본사기자 리강혁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