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만년재보를 빛내여가는 영예 안고
혁명사적부문 일군들과 강사, 종업원들
혁명의 만년재보를 빛내여가는 영예를 안고 혁명사적부문의 많은 일군들과 강사, 종업원들이 고결한 충성의 마음을 바쳐가며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다.
《혁명사적부문 일군들과 강사들을 비롯한 종업원들이 자기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가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깊이 인식하고 분발해나서면 혁명사적부문 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날것입니다.》
무봉혁명전적지관리소 교양과장 림정순동무는 오랜 기간 무포숙영지에 깃든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동현옥동무는 지난 28년간 절세위인들의 위대성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속에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왔다.
그는 많은 강의안과 이동강의안을 품위있게 작성하고 다매체편집물도 훌륭히 제작하여 교양사업에 리용하였으며 해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이동강의활동을 활발히 벌려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열의를 배가해주었다.
함경남도혁명사적관 학술실장 김영수동무는 도안의 령도업적단위들에 나가 현지지도과업관철과 관련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절세위인들의 혁명사적내용이 직관적으로 잘 안겨올수 있게 학술배렬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여 도혁명사적관과 90여개 단위들의 혁명사적관, 혁명사적교양실들을 훌륭히 꾸릴수 있게 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관리부장 강영옥, 조선혁명박물관 과장 리광옥, 수안군 읍혁명사적지 강사 박향숙, 평산군 읍혁명사적지 강사 윤영순, 금강군 순갑혁명사적지관리소 지혜산혁명사적지 강사 리룡주, 청산리혁명사적관 보존실장 맹청남, 라진혁명전적지관리소 교양과장 홍경희, 신천군혁명사적관 백석혁명사적지 강사 정은희동무들도 오랜 기간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였다.
만경대혁명학원 혁명사적관 로동자 김명광동무는 지난 22년간 단위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한 사업에 헌신분투하였다.120여개의 혁명사적물보존함을 품위있게 제작하고 국가과학원과 련계하여 혁명사적물들을 과학적으로 보존관리하는 영구보존체계를 도입하였으며 질소발생기에 습기제거를 위한 공기려과장치를 설치하여 혁명사적물보존사업에 이바지하였다.
오랜 기간 북청군혁명사적지관리소 전공으로 일해오고있는 리준혁동무도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였다.그는 조명보장을 위한 전원공급체계에 자동전원투입장치를 도입하고 관리기재의 원격조종을 실현하였다.
량강도혁명전적지관리국 답사차사업소 운전사 리동범동무는 지난 30여년간 차부속품과 부분품들을 자체로 구입하면서 답사뻐스의 원성능을 회복시켜 30여만km의 차운행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조국해방전쟁사적관 관리부 로동자 김경철, 리영철, 보통강혁명사적지관리소 로동자 김성일, 신양군혁명전적지관리소 보존원 조응국, 평안북도혁명사적관 미술원 김문섭, 왕재산혁명사적지관리소 보존원 최동일동무들도 혁명사적부문에서 일하는 남다른 긍지와 영예를 안고 맡은 사업에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장철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