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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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금요일 2면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길에서


전자도서관의 이름도 달아주시며


지방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개변하는것과 함께 과학기술수준을 높여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박력있게 전개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을 대할 때마다 감명깊게 되새겨지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창성군을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군에 전자도서관이 있는가에 대하여서도 료해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도서관은 대중이 학습하는 거점이라고 하시면서 전체 인민을 현대과학기술로 무장시키는것은 오늘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진정 이는 온 나라 인민을 현대과학기술로 무장시켜 그 무궁무진한 위력으로 모든 난관을 타개하고 세계를 앞서나가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변의 신조이고 높은 목표인것이다.

그날 전체 인민을 현대과학기술로 튼튼히 무장시키려면 교육거점들을 잘 꾸려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매개 군들에서 전자도서관을 꾸려놓고 운영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군들에 꾸리는 전자도서관의 이름을 미래원이라고 할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미래원,

이 부름에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하루빨리 실현하여 조국의 더 밝은 미래를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웅지, 확고한 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는것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앙과 도, 도와 군을 련결하는 콤퓨터망을 형성하고 자료봉사체계를 세울데 대한 문제, 어느 한개 군을 본보기로 꾸릴데 대한 문제에 대하여서도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손길아래 창성군에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에서 한몫 단단히 할 중요한 거점인 미래원이 자랑스럽게 일떠서게 되였다.


새 기술의 창조자, 개척자가 되라


전체 인민이 과학기술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자욱우에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무수히 새겨져있다.

언제인가 어느한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깊이 관심하신것은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세우는 문제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을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지난 기간 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과학기술을 생산에 앞세우고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고있는데 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이 차넘치고있는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받들고 응당 해야 할 일을 했을뿐인데 그처럼 높은 평가를 안겨주시니 일군들은 몸둘바를 몰랐다.

창조의 능수들로 자라난 공장종업원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시종 환하신 미소를 지으시고 공장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공장의 종업원들이 첨단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새 제품연구개발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남들이 엄두를 내지 못하는것을 만들어내겠다는 야심만만한 배짱을 가지고 주체적인 관점과 립장에서 기성기술문헌에도 없는것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실현방도에 대하여서도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로동계급에 대한 당의 기대는 매우 크다고 하시면서 모두가 새 기술의 창조자, 개척자가 되여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모든 근로자들을 과학기술인재, 창조의 능수들로 키워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이 일어나게 하는데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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