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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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2일 토요일 6면

서방의 반로씨야광증을 규탄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9일 기자회견에서 서방의 반로씨야광증을 규탄하였다.

그는 서방나라들이 도이췰란드에서 무인기사건을 연출하고는 모든 방면에서 로씨야를 비난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정부는 무인기사건이후 발생한 유럽에서의 반로씨야광증을 사전에 계획된 긴장격화술책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행위의 목적은 서방나라들이 사회적으로 높은 반로씨야기운을 유지하여 저들의 중요한 정치경제적실책들을 덮어버리는 한편 로씨야와의 불가피한 무장충돌에 준비한다는 명목으로 우크라이나와 유럽나라들의 군수업체들에 막대한 자금을 지출하는것을 정당화하려는데 있다고 그는 폭로, 단죄하였다.

지난 8월 도이췰란드의 한 비행장에서 폭발물을 장착한 무인기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유럽나라들은 이를 로씨야의 행위로 몰아붙이며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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