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보호사업
캄보쟈에서 조류보호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8일 이 나라의 환경보호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 멸종위기에 처한 번대수리들을 조사한 결과 그 마리수가 163마리로서 그 전해보다 22% 증가하였다.
이것은 또한 2016년이래 가장 많은것으로 된다.
이와 같은 성과는 정부의 적극적인 조류보호정책에 따라 번대수리들의 서식지, 둥지, 새끼들을 보호하는 사업이 추진된데 기인되고있다.
캄보쟈에는 3가지 종류의 번대수리가 있는데 모두 멸종위기에 처해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