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과 당정책관철을 담보하는 무궁무진한 힘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는 오늘 날이 갈수록 더욱 뚜렷이 부각되는 모습들이 있다.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뿌리가 되고 비약의 디딤돌이 된 사람들, 능력과 한계를 초월하여 당정책관철을 위해 헌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의 모습이다.
나라위한 일에 한몸바치는것을 인생의 가장 큰 영예와 보람으로 여기며 진함없는 열정과 피타는 노력으로 국가의 근간을 억척같이 다지고 약동하는 조국에 기세찬 숨결을 더해주는 이런 애국자들이 많아 우리 국가는 그 어떤 난관도 박차고 자기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있으며 인민의 복리를 위한 당정책의 성공적결실이 착실하게 이루어지고있는것이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국가의 활기찬 발전과 당정책의 성공적실행은 조국의 번영에 자신의 운명을 잇고 국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스스로의 책임감으로 자기 사업의 최고기록을 향해 분투하는 공민들의 애국충정에 떠받들려 이룩된다.
자신을 아낌없이 바쳐 국가를 떠받드는 애국자들의 대오가 늘어날수록 공화국의 전진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고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게 된다.
조국과 함께 하는 삶, 공화국의 부강번영에 바쳐지는 생처럼 값높고 영예로운것은 없다.
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지난 5년간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공화국의 힘과 존엄을 더욱 키우고 부흥강국의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바라시는
전체 인민의 애국열의가 비상히 승화된 그 나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와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진출하는것이 시대적흐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자기 일터를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며 자기 고향과 마을을 훌륭히 꾸리는데 소중한 땀을 바치는 사람들을 어디서나 찾아볼수 있었다.일터는 서로 달라도 나라의 모든 지역, 모든 단위들에서 힘겨울수록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좋은 일을 찾아하며 맡은 일에서 전에 없던 놀라운 성과들을 창조하였다.
이러한 흐름이 온 나라에 용용히 굽이쳤기에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그처럼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가 열리고 새로운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본보기적창조물들이 끝없이 솟아나는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졌으며 새로운 농촌혁명, 지방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인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실제적인 변화와 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될수 있었다.
공민들의 승화된 애국충정이 얼마나 큰 힘을 낳는가 하는것은 상원로동계급의 끊임없는 혁신과 천성의 애국탄부들의 새 기록창조의 소식에 무한히 고무되여 인민경제전반에서 수많은 단위들이 뚜렷한 생산장성을 이룩하고있는 자랑찬 현실을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당 제9차대회가 밝힌 진로따라 우리 조국이 전면적발전의 상승기를 힘있게 열어나가고있는 오늘날 우리 당이 가장 큰 힘으로, 가장 확실한 우세와 예비력으로 여기고있는것은 애국으로 단결하고 궐기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과감한 분발력이며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가는 생을 가장 영예롭고 행복한 삶으로 여기는 애국자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국가의 더없는 자랑이다.
애국이라는 말이 시대의 맥박처럼 높이 울리고 참다운 애국자의 대오가 나날이 늘어나는 지금과 같은 때에 공민이라면 마땅히 국가의 리익이자 자기자신의 리익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항상 국가적인것을 우위에 놓고 사고하고 실천하며 애국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누구나 나라일을 놓고 고심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해 책임적인 노력과 분투를 다해나갈 때 우리 국가는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제일강국으로 높이 솟아오를것이고 이 땅 그 어디서나 로동당만세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