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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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금요일 4면 [사진있음]

최우수, 그 명예는 부단한 개척으로 빛난다

지난 10여년간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배출된 국가최우수과학자들의 고결한 정신세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기대는 대단히 큽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지난 10여년간 거의 매해 1~2명의 국가최우수과학자들이 배출되였다.대학창립 8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까지 모두 13명으로서 전국적으로 배출된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들의 거의 4분의 1이 룡남산에 있다.

우리의 주인공들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가장 우수한 과학자라는 값높은 명예를 지닌것만으로 만족해하지 않았다.끊임없는 전진, 부단한 개척으로 지켜왔으며 오늘도 빛내여가고있다.

이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에서 우리는 김일성종합대학에 대한 당과 인민의 크나큰 기대를 안고 여든돌기의 창립일을 마중해가는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 위대한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훌륭한 과학교육성과로 받들어가고있는 룡남산의 거세찬 숨결을 체감하게 된다.


사상과 신념의 제일강자가 되자


누구나 존경과 선망속에 부른다.

국가최우수과학자!

누구도 가보지 못한 개척의 초행길, 쉽게는 갈수 없는 탐구의 생눈길을 멈춤없이, 꿋꿋이 걸으며 기어이 성공의 령마루에 올라선 신념의 강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명예란 얻기보다 지키기가 훨씬 더 힘든 법이다.

생명과학부 응용생물연구소 연구사 공훈과학자 후보원사 교수 박사 엄기수동무는 현재 대학적으로 나이가 제일 많은 국가최우수과학자이다.

인민들의 생활용수보장에서 매우 큰 의의를 가지는 물정화제를 국산화하는데서 핵심적역할을 함으로써 2016년 국가최우수과학자의 영예를 지닌 그가 달라진 원료조건에 맞는 새로운 물정화제생산기술개발에 또다시 뛰여든것은 그로부터 얼마후였다.

일부 사람들이 이제는 명예도 얻었는데 쉬염쉬염 하라고 권고할 때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물정화제생산에 생활용수보장의 사활이 걸렸는데 어떻게 나이타령을 하며 적당히 살겠소.나라에서 최고과학기술상으로 평가해준 우리 연구성과가 계속 은이 나게 하는것이야 응당 내 몫으로 되여야지.》

나이도 적지 않은 몸으로 그는 한해에도 여러달씩 집을 떠나 멀리 북변의 생산현장에서 탐구의 날과 달을 이어갔다.드디여 몇해후에는 끝끝내 물정화제의 새로운 다량생산기술개발에 성공하였다.이 기술은 현재 수도시민들을 비롯한 인민들의 생활용수보장에서 큰 은을 내고있다.

그의 책상우에는 항상 이런 글이 놓여있다.

《수령님 따르는 길에… 믿음이 아니라 설사 역적의 오명을 쓴대도 따를것이고 두다리를 잃는대도 기여서라도 따를것이고 두눈이 먼대도 지팽이를 더듬어서라도 따를것이고 무덤속에 들어간대도 넋이라도 따를것이요!》

과학자로서 탐구의 길에서 주저하고 동요하게 될 때마다, 농업화학부문의 과학기술심의를 책임진 부위원장으로서 원칙이냐 타협이냐 하는 량심의 갈림길에 서게 될 때마다 그는 이제는 뜬금으로도 외울수 있는 이 글을 몇번이고 읽어본다고 한다.

과학기술의 높은 고지를 남먼저 점령하자면 간고한 초행길도 걸어야 하고 시련의 고비도 넘어야 한다.이런 난관을 뚫고헤치며 습득한 지식과 기술이라야 진정한 우리 지식, 우리의 지적재부로 될수 있다.

2018년 국가최우수과학자인 물리학부 광학연구소 실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김남철동무는 우리 나라에서 량자정보학, 량자정보기술의 개척자로, 량자암호통신기술의 개발자로 널리 알려져있다.

말이 적고 사색을 즐기는 겉모습만 보고는 30대초반에 벌써 세계가 제2차 량자혁명의 시대라고 일컫는 오늘을 내다보고 강의한 신념과 의지로 량자과학기술에서 주류를 이루는 량자정보기술의 개척과 발전을 위한 토대를 쌓아온 개척자, 선구자로서의 그의 면모를 파악하기 힘들다.

하지만 그는 누가 알아주건말건 꿋꿋이 탐구의 길을 이어왔다.그길에서 빛섬유량자암호통신기술이 개발되여 실용화할수 있는 학술적토대와 함께 교육을 50년을 내다보며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대로 량자과학기술분야의 유망한 첨단기술인재들을 키울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에는 2명의 녀성국가최우수과학자들이 있다.나라의 첫 녀성국가최우수과학자의 한명인 인공지능학부 시각정보처리연구소 연구사 교수 박사 최춘화동무와 2023년 국가최우수과학자인 자연과학연구원 연구사 박사 부교수 지은정동무이다.로세대와 새세대 녀성과학자들로서 전공도 성격도 다르지만 이들의 가슴속에는 안아 키워준 당과 국가의 은덕에 훌륭한 과학교육성과로 보답해야 한다는 오직 하나의 신념이 억척으로 간직되여있다.

이제는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여서 힘들고 지칠 때도 많고 집에서 편안히 손자, 손녀들을 돌보고싶은 생각이 불쑥 들군 할 때에도 최춘화동무는 한생토록 받아안은 당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를 자각하군 한다.나라의 첨단과학기술발전과 국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의의있는 연구성과들을 위해 여생을 깡그리 바쳐 보답할 각오를 굳히며 분연히 다시 일어서군 한다.바로 이런 신념으로 지은정동무도 아직은 엄마손이 많이 가야 하는 어린 자식을 남편에게 맡기고 논물대기를 통한 비료주기방법을 확대도입하기 위해 황해남도를 비롯한 각지의 농장들을 찾아 출장길을 이어갔으며 린비료문제해결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결과를 내놓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고있다.

우주론과 소립자리론분야에서 국제적권위를 가지고있는 물리학부 강좌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강진우동무,

높은 실력으로 세계적인 두뇌경쟁무대에서 조선사람의 본때를 떨치고있는 김일성청년영예상과 김정일청년영예상수상자인 그의 가슴속에는 무엇이 간직되여있는것인가.그것은 34살에 꿈과도 같이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받아안고 준공식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삼가 꽃다발을 드렸던 그날의 영광이다.하기에 그는 오늘도 국제리론물리학계의 관심을 모으는 연구성과, 조국을 빛내이는 훌륭한 과학연구성과로 고마운 어머니당에 드릴 충성의 꽃다발을 엮어가고있다.

2018년 국가최우수과학자인 재료과학부 강좌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유철준동무는 당이 안겨준 조선사람의 자존심과 배짱, 높은 실력으로 20대에 벌써 발전되였다고 하는 몇개 나라의 일류급대학들에서만 진행하고있는 재료설계분야에 대담하게 도전하여 우리 식의 새로운 재료설계리론들을 내놓음으로써 세계재료과학계를 놀래운 세계적인 과학자이다.

재료과학계의 초점을 모으고있는 새로운 에네르기재료들을 설계하고 가장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들에 수많은 론문들을 발표함으로써 김일성종합대학의 학술적권위를 높이고 나라의 기초과학발전면모를 보여주는데 크게 기여하고있는 그는 지난 6월에 국제첨단재료협회 과학자메달과 상장을 받았다.

이 모든 성과는 결코 그의 천부적인 재능과 기질, 뛰여난 실력으로만 낳은 열매가 아니였다.산골마을에서 나서자란 평범한 소년을 이처럼 세계적인 학자로 키워 내세워준 당과 조국에 드리는 충성과 보답의 알찬 열매들이였다.

하기에 얼마전에 진행된 제15차 전국교원대회의 토론연단에서 유철준동무는 우리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들에게는 하나의 강렬한 지향이 있다고, 그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영광스럽고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으로 빛나는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의 교육자답게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높이 떨치는 훌륭한 인재들을 키워내는것이라고 절절히 토로하였다.

높은 학적권위로 나라의 생명과학발전을 주도하고있는 2016년 국가최우수과학자인 생명과학부 학부장 공훈과학자 교수 박사 장성훈동무와 34살에 나라의 첫 국가최우수과학자가 된 첨단기술개발원 생물산업연구소 부원 박사 조철만동무도 최우수의 영예를 지닌 그날로부터 9년, 10년이 넘은 오늘까지 변함없는 신념을 간직하고 높은 과학연구실적으로 당을 받들어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당의 사상과 령도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김일성종합대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이 변함없이 이어지기를 바라시며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은 교육자, 과학자이기 전에 당과 혁명에 충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가 되여야 한다.

정녕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그 누구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당중앙의 이 숭고한 뜻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그 어떤 개인의 명예나 명성이 아니라 자기들의 지식과 재능과 열정을 깡그리 바쳐 김일성종합대학의 존엄과 명예를 지키고 빛내이려는 룡남산의 교육자, 과학자들특유의 신념과 기질을 다시금 절감할수 있다.


시대의 한복판에서 우리를 찾으라


지금은 창조적능력과 실천으로 당중앙의 령도를 받들어나가야 하는 새로운 창조의 시대이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만난 국가최우수과학자들은 개척의 길에서 만족을 모르는 과학자들이였다.하기에 이들은 최우수의 영예를 지닌 후에도 부단한 개척의 길을 줄기차게 걷고있다.

물리학부 광학연구소 실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임성진동무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비선형광학이라는 첨단기초과학분야를 개척하고 주도하며 리론연구를 전문으로 하여온 국제적으로도 권위있는 물리학자로서 온 나라에 널리 알려진 2020년 국가최우수과학자이다.

이런 그가 그후 연구집단을 이끌어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많은 단위들에 절실히 요구되는 적외선가스분석장치를 첨단수준에서 개발도입하여 과학계와 경제계의 이목을 모았다.

사실 기초과학분야의 소문난 인재집단이 경제적실리가 큰 첨단기술제품개발에 뛰여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였다.실지 한번두번 실패가 거듭될 때마다 임성진동무의 마음속충격도 컸다.

하지만 과학자, 기술자들이 순수 책상우에 남아있는 실험실적인 성과, 실천적의의가 없는 열건, 백건의 성과가 아니라 한가지라도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똑똑한 연구성과를 내놓을것을 바라는 당의 숭고한 뜻을 새기며 그는 용기백배하여 일떠섰고 연구집단을 이끌어나갔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예상을 뒤집어엎고 마침내 금속, 화학, 전력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은 물론 수많은 단위에 절실히 요구되는 첨단분석장치를 우리 식으로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하기에 그는 사람들이 리론과 실천을 겸비한 인재들이라고 연구집단에 찬사를 보내며 그 비결을 물을 때마다 오늘 당에서는 과학연구성과를 현실에 적극 도입하여 그것이 나라의 경제발전에 실제적으로 이바지하게 할것을 바라고있다고, 우리 시대 과학자라고 자부하려면 당이 바라고 국가에 필요하고 국가가 요구하는 성공의 창조물로 증명해야 할것이라고 자기의 진정을 터놓았다.

나라에서는 이들을 첫 자연과학상수상자로 내세워주었다.이렇게 임성진동무는 룡남산의 아들딸들 누구나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며 열렬히 사랑하는 김일성종합대학에 또 하나의 영예와 자랑을 더해주었다.사회주의애국공로자이며 기초응용부문의 특출한 과학기술인재인 임성진동무는 오늘도 황철의 대야금기지와 북창의 대동력기지로, 흥남과 남흥의 대화학기지, 서북변의 화학기지 등에로 줄기찬 탐구의 길을 이어가고있으며 국제적인 학술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려 김일성종합대학의 학술적권위를 높이고 나라의 기초과학발전에 기여하고있다.

2022년 국가최우수과학자인 자원과학부 실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김룡흥동무를 우리는 룡남산에서 만나지 못하였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을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하여 최우수과학자의 영예를 지닌 후에도 그는 탐구의 길을 쉬임없이 달려왔다.수도의 강들은 물론이고 동해, 서해로 이어진 그길에는 환경보호에 이바지하는 연구결과를 내놓기 위해 남들이 꺼려하는 강바닥퇴적물에도 서슴없이 몸을 잠그던 나날도 있었고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바다에서의 귀금속채취를 실현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기 위해 동해의 파도며 해풍도 달게 맞던 낮과 밤도 있다.

그는 오늘도 경제적효과성이 대단히 큰 장기결정화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을 확립하기 위하여 서해의 소금생산기지에서 탐구의 나날을 보내고있다.

자만하는 순간부터 정체의 시작임을 순간도 잊지 않고 부단한 개척으로 최우수의 영예를 빛내여가고있는 룡남산의 국가최우수과학자들속에는 2024년 국가최우수과학자인 화학부 정밀측정기구연구소 소장 박사 부교수 손문호동무도 있다.각이한 첨단기술들의 종합체로서 몇개 나라의 독점물로 되여있는 첨단분석설비개발에 뛰여든 때로부터 10여년에 걸치는 탐구의 나날에 그는 독성원소, 중금속원소에 대한 미량분석을 할수 있는 선진수준의 볼탐메터와 거의 모든 금속원소들과 일부 비금속원소들을 신속정확히 분석할수 있도록 원자흡광광도계와 불길광도계를 일체화한 우리 식의 분석설비를 비롯하여 근 10종에 달하는 첨단분석 및 측정설비들에 대한 총설계를 진행하고 개발완성하는데서 핵심적역할을 하였다.

계량계측부문에서 무시할수 없는 학적권위를 지니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을 탐구의 좌우명으로 삼고있는 그는 지금 우리 당이 강력히 인도하는 지방발전정책실행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새로 일떠서는 시, 군식료공장들에 필수적인 분석설비개발과 제작도입을 위해 연구성원들과 함께 긴장한 두뇌전, 탐구전을 벌리고있다.

최근에 첨단과학기술교류사에서는 경제적실리가 크고 성능높은 건식분쇄설비인 현수식원심로라분쇄기를 우리 식으로 개발하여 국가과학기술성과도입증을 받았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실지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도록 우리 실정에도 맞게, 생산능력도 각이하게 이 분쇄설비를 개발할것을 발기한 사람이 바로 온 나라에 연소모형주조기술의 개척자, 록색주조기술도입의 선구자로 널리 알려진 2021년 국가최우수과학자인 첨단과학기술교류사 사장 박사 임완빈동무이다.

선진주조기술의 개발도입으로 나라의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는 그것만으로도 자부할수 있었다.하지만 그는 만족이란 모르고있다.

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일감을 찾는 그 기질에 놀랐고 과학자들에게 연구종자는 물론 연구방향도 주고 연구조건도 충분히 마련해주며 앞장에서 이끌어 짧은 기간에 각이한 능력을 가진 여러대의 건식분쇄설비를 개발제작하였을 때에는 그 일본새에 놀랐다.지금 이 설비는 여러곳에 성과적으로 도입되였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2025년 국가최우수과학자인 재료과학부 나노재료연구소 실장 박사 김성무동무에 대한 이야기로 마치려고 한다.

그가 최우수의 영예를 지닌지는 아직 6개월도 안된다.하지만 이 기간에도 그가 해놓은 일은 결코 적지 않다.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꾸리는데 이바지하는 수십종에 천수백개의 기밀제품들을 개발생산, 성능높은 농기계용마찰판을 개발하여 수백개를 현장에 도입, 수십종의 변압기용고무기밀제품을 개발하여 여러 단위에 도입, 어느한 수력발전소에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내수내한성수문기밀제품들을 생산보장…

들끓는 현실에 뛰여들어 끊임없이 새것을 개척해가는 그의 가슴속에는 30대의 평범한 과학자를 당 제9차대회 대표로 불러준 당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에 기어이 보답해야 한다는 오직 하나의 열망이 간직되여있다.하기에 당과 국가의 걱정을 자기의 아픔으로 받아들이고 한가지라도 똑똑히 풀어드리겠다는 각오와 결심도 남다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성청년탄광을 다녀가신 소식에 접하고 즉시에 탄광으로 달려나간 김성무동무는 석탄생산에서 절실하게 걸린 문제들을 풀기 위한 새로운 연구종자들을 또 찾아쥐였다.

그는 연구성원들과 함께 고심어린 탐구로 전차용미끄럼베아링, 압축기용기밀제품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개발하고 지난 8월까지 시제품개발과 현장시운전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으며 얼마전에는 백수십개의 기밀제품생산을 끝내였다.

룡남산이 자랑하는 국가최우수과학자들은 모두 이런 애국재사들이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배출된 13명의 국가최우수과학자들은 오늘도 당중앙이 펼쳐가는 위대한 변혁시대의 한복판에서 개척의 길, 보답의 길을 줄기차게 걷고있다.당과 국가가 안겨준 높은 명예를 부단한 개척으로 빛내여가고있다.

그렇다.최우수의 영예, 그것은 정체를 모르는 끊임없는 개척의 창조물로, 당과 국가가 바라는 성공작들로 더욱 빛난다.

글 본사기자 려명희

사진 본사기자 주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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