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물보급원들이 펼친 공연
최근 성천군안의 여러 리에서는 군출판물보급소 보급원들의 참신한 도서해설선전활동이 진행되여 관중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고있다.
들끓는 농장벌들에 달려나간 출판물보급원들은 위대성도서와 문예도서를 비롯한 여러 도서에 대한 해설사업을 끝마친 후 나라의 알곡생산을 늘이는데 자신들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농장원들을 위해 품들여 준비한 노래와 시 그리고 기타병창, 북제창과 같은 특색있는 공연종목들도 펼치고있다.
집체적지혜를 합쳐가며 형상한 작품들이 대중의 심금을 틀어잡게 된 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그들의 마음속에 당의 사상과 의도를 해설선전하는 화선선전원이라는 자각이 소중히 간직되여있기때문이다.
새 도서가 나올 때마다 이곳 출판물보급원들은 도서해설사업의 감화력과 실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화술기량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넣고있다.
오늘도 성천군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은 도서해설선전을 보다 새롭고 참신하게 벌려나가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최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