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2026》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새 전망계획수행의 첫해부터 기적과 혁신을 안아오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2026》이 13일부터 17일까지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새 생활, 새 문명의 개척을 눈앞의 실체로 립증하는 건설사업을 혁신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이번 집중강습은 건설부문의 모든 일군들이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높은 정치실무적자질을 지니고 새시대 건설혁명을 앞장에서 이끌어나가는 유능한 지휘성원들로 활약하도록 하자는데 목적을 두었다.
강습에는 중요대상건설을 맡은 단위일군들과 지휘관들, 설계와 시공, 건재생산, 감독사업을 담당한 일군들, 내각과 건설건재공업성, 국가건설감독성, 국가설계총국, 평양건설위원회 일군들,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정관동지가 개강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그는 오늘 우리 투쟁의 주되는 령역으로,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을 상징하는 기본전선으로 되고있는 건설부문앞에는 새로운 창조와 혁신의 시대적과제들이 련이어 제기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건설부문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 실무수준이 순간도 정체함이 없이 발전할것을 절실하게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에 의하여 전국적판도에서 건설전구들이 립체적으로, 전면적으로 전개되고 건설자들의 투쟁기세가 높아지는데 상응하게 방대한 건설목표수행에서 관건으로 되는 건설부문 일군들의 역할을 제고하고 건설사업전반에서 일치한 행동의 통일을 보장하며 건설력량을 보다 강화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는데 이번 강습의 중요성이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높은 사상적각오와 열의를 가지고 강습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당의 건설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며 실무수준을 한단계 제고함으로써 맡은 중요대상건설에서 선봉적, 기수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갖추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강습이 건설부문 일군들로 하여금 새시대 건설혁명의 핵심, 중추로서의 높은 정치의식과 전문가적자질을 지니고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건설정책을 드팀없이 관철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새로운 전환의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집중강습의 개강을 선언하였다.
이어 강습들이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먼저 일군들이 건설부문앞에 제시된 당정책적요구를 잘 알고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강습에서는 건축의 정치화, 정책화와 함께 건설공법의 엄격한 준수, 시공력량의 질적강화, 건설장비와 건설감독사업의 부단한 개선, 건재생산능력의 확장 등 건설부문 일군들이 사업에서 반드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정책적과업들이 언급되였다.
출연자는 일군들부터가 전문가적자질을 갖추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며 설계와 시공, 운영단위사이의 3자합의강화, 시공의 질제고, 공사조직과 지휘의 혁신, 기능공양성체계의 확립에 주되는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건축설계의 최량화, 최적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를 취급한 강습에서는 그 의의와 중요성과 함께 건축설계작성에서 경제적효과성과 실리성을 최대로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방도적인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강습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설계일군들에게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정책을 현실로 그려내는 《정치미술가》라는 값높은 칭호를 안겨준 당중앙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를 소중히 새겨안고 설계도면의 선 하나, 점 하나에도 새시대의 사상과 넋, 약동하는 기상,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충분히 반영될수 있도록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열의를 배가하였다.
살림집건설에서 조립식공법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 골조식건물을 질적으로 시공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건축물의 마감시공, 도로건설과 관련한 문제들을 현실에서 그 우월성과 실리성이 확증된 경험자료들과 결부하여 해설한 강습들도 청강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현시기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을 우리 당이 바라고 전면적발전시대가 요구하는 성공작으로 일떠세우는데 필요한 사상정신적량식을 깊이 습득하며 강습들에 열중하였다.
강습들에서 출연자들은 마감건재의 품종을 늘이고 질을 높이며 원림조성을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기 위해서는 자체의 건재생산토대를 구축하고 보기에도 좋고 견고한 마감건재를 더 많이 개발생산하여 건재의 자급자족을 실현하며 당정책과 과학기술학습에 힘을 넣어 원림록화를 해당 지역의 자연지리적특성과 세계적인 원림발전추세에 맞게 진행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습들에서는 건설부문의 일군들과 지휘관들이 건설장에 로동안전대책을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에서 비상한 책임성을 발휘해나가며 건설감독기관 일군들이 사업을 원칙적으로, 과학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당대회가 제시한 원대한 건설구상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갈데 대한 문제들도 취급되였다.
능률적이며 선진적인 시공방법과 건설재료들, 현대화된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소개한 과학기술편집물시청과 강남군종합봉사소건설장에서의 보여주기사업, 질의응답도 건설부문 일군들의 견문을 넓혀주고 전문가적자질을 제고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집중강습을 통하여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건축사상과 건설정책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거창한 건설대전을 힘있게 떠밀고나갈수 있는 전문기술지식들과 필수적인 방법론, 묘술을 새롭고 폭넓게 습득하였으며 당중앙의 의도대로 건설혁명의 전위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다시금 굳게 가다듬었다.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2026》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대건설전구들에서 유능한 작전가,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새시대 건설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하려는 전체 참가자들의 비상한 열의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