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전변의 모습을 화폭에 담으며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희한하게 전변된 위화도지구의 새 모습을 화폭에 담으며 기쁨에 넘쳐있는 만수대창작사 유화창작단 미술가들이다.
눈부신 인민의 리상향을 화폭에 담아갈수록 이들의 가슴속에 더욱 뜨겁게 간직되는것이 있다.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를 인민의 리상향으로 변모시켜주신
해마다 물란리로 고생을 겪던 이곳 인민들에게 누구나 부러워할 행복의 보금자리, 현대적인 농장도시를 일떠세워주시려
자연의 재앙이 휩쓸었던 땅에 수천세대의 살림집을 짓고 견고한 제방을 쌓는것만도 기적으로 여기던 때 최대규모의 온실농장을 건설하실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신
평안북도인민들에게 현대성과 선진성, 실리성에 있어서나 건축수준에 있어서 또 한단계 도약한 온실농장을 안겨주시기 위해 일일이 대책을 세워주시였을뿐 아니라 건설현장을 찾고 또 찾으시여 미흡한 점들을 바로잡아주시고 생태환경보호의 새 경지까지 안아오시면서 개척과 창조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정녕 위화도지구의 전변상은
하기에 만수대창작사 유화창작단 미술가들은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