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길에서
제일먼저 찾으신 곳
2014년 10월 어느날
이날
크나큰 격정에 겨워 인사를 드리는 학교일군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신
이윽고 천천히 현관계단으로 오르시면서 그이께서는 위성소학교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자녀들이 공부하는 학교인것만큼 과학자후비들이 자라는 곳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자후비들이 자라는 곳!
그제서야 일군들은
정녕 과학자자녀들이 과학으로 당과 조국을 받들어가는 부모들처럼 어엿한 과학인재들로 자라나기를 바라시여, 앞으로 과학자후비들로 자라날 아이들을 위한 학교가 훌륭히 일떠선것이 더없이 기쁘시여 이곳을 먼저 찾으신것 아니랴.
이윽하여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
2020년 12월 어느날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려는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온 나라에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태여난 시대어인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
외워볼수록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장에서
바로 1년전
과학과 교육과의 관계를 새롭게 밝힌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새겨안으며 격정을 금치 못했던 그들이였다.
일군들은 다시금 불러보았다.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
여기에는 교육은 과학발전의 기초, 선결조건이며 교육의 질적수준에 따라 과학기술발전수준이 결정된다는것 다시말하여 과학기술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은 교육에 의하여 육성되므로 교육을 중시하고 그 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과학기술의 발전이 담보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는것이다.
이날 일군들은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이자 곧 경제강국건설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임을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