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갈 일념 안고
학생들의 취미와 기호, 미감에 맞는 새 제품들을 더 많이 개발하기 위하여 집체적인 토의를 심화시켜나가고있는 평양가방공장의 종업원들이다.
이들의 가슴마다에는 2017년 1월 새로 일떠선 공장에 찾아오시여 벌써 가방사태, 가방풍년이 들었다고 하시며 우리가 일떠세운 공장에서 우리의 원료와 자재를 가지고 우리의 손으로 만든 가방을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안겨주게 되였으니 얼마나 좋은가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던
못잊을 그날
학생들이 메고다니는 가방을 놓고서도 그처럼 마음쓰시며 뜨거운 사랑과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우리의
오늘도 이 공장 종업원들은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주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