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학생교복공장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평양학생교복공장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1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평양학생교복공장 지배인 김춘철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1946년 9월 20일 공장이 창설된 때로부터 걸어온 지난 80년간의 자랑찬 발전행로는 후대들을 위하여 한평생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사랑과 헌신의 력사로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후대들에 대한
그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 당이 중시하는 학생교복생산의 직접적담당자라는 남다른 긍지와 높은 책임감을 안고 공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오늘 공장앞에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계획기간 학생교복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후대들을 위한 당과 국가의 시책이 학생들에게 더 뜨겁게 가닿게 하여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제품의 질제고와 생산에 이바지하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과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일터마다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며 종업원들이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군들이 당정책의 운명이 자기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며 전문가적자질을 갖추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운 당중앙의 숭고한 후대관을 받들어 교복생산에서 보다 큰 혁신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