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전선에 대한 지원열기 더욱 고조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석탄증산에 이바지하기 위한 돌격대활동에 궐기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석탄공업부문에 대한 전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열의가 더욱 고조되는 속에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로 애국의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화력탄보장을 맡은 탄광들에 달려나가 새로운 기적과 혁신창조로 석탄공업부문에 활력을 부어주고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할 열의드높이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석탄증산을 위한 돌격대활동에 궐기해나섰다.
평양시돌격대 지휘관, 대원들의 출발모임이 19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석탄공업부문을 중시하는 당의 의도를 받들고 석탄증산을 위한 애국운동에 궐기해나선 돌격대의 지휘관, 대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돌격대안의 당조직들과 지휘관들이 사상동원사업, 대중의 정신력발동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며 생산조직과 지휘를 결패있게 하여 막장마다에 집단적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돌격대의 지휘관, 대원들이 이룩한 자랑찬 위훈의 소식들은 사랑하는 부모처자와 일터의 동무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기쁨으로, 애국열을 배가해주는 힘있는 고무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모두가 건강한 몸으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귀대할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탄부들과 함께 석탄전선을 지켜섰다는 높은 책임감과 애국의 일념을 소중히 간직하고 석탄증산을 위한 투쟁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돌격대원들은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탄광들로 출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