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전선을 함께 지켜선 립장에서 농촌지원사업 강화
성, 중앙기관들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성, 중앙기관들에서 농촌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경공업성의 책임일군들은 이미전에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건설자재를 보장해주어 담당농장인 신원군 검촌농장에서 량곡보관시설을 새로 일떠세울수 있도록 도와준데 만족하지 않고 가을걷이준비와 관련한 실태를 다시금 직접 료해하였다.이에 따라 농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해주기 위한 조직사업이 실속있게 전개되고있다.
삼천군 금원농장에 계획의 근 2배에 달하는 지원로력을 파견한 륙해운성에서는 벼단운반에 필요한 운수수단과 연유 등도 성의껏 마련하여 보장해주면서 농장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문화성에서도 태탄군 목감농장에 계획보다 더 많은 지원로력을 파견하고 지원자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벽성군 사현농장의 강냉이가을걷이를 도와주기 위해 일정보다 앞당겨 지원로력을 파견한 인민봉사지도국에서는 그후에도 농업과학기술제품과 탈곡기들의 가동에 필요한 전동기도 보장해주면서 당면한 영농사업들을 힘껏 도와주고있다.
신천군 룡당농장에 많은 연유와 소농기구, 생활필수품을 마련하여 보내준 외무성에서는 현지에 나가있는 농촌지원자들이 맡겨진 과제수행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는 한편 농장원들의 생활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돌봐주도록 하고있다.지원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농장원들은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본분을 더욱 깊이 자각하며 맡은 일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기계공업성, 국가해사감독국, 최고검찰소에서도 농촌에 대한 로력적지원을 강화하면서 가을걷이와 탈곡을 최적기에 끝내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 영농물자를 하나라도 더 마련해주기 위해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있다.
성, 중앙기관들의 농촌지원열기는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투쟁에 총분기해나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크게 고무해주고있다.
본사기자 안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