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대학의 전체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과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대학을 혁명인재육성의 본보기대학, 세계일류급대학,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중추적역할을 하는 대학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
그 나날에 세계일류급대학건설에서 뚜렷한 진일보를 내짚었으며 경제와 문화, 국방력강화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훌륭히 해결하여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대학의 긍지높은 연혁사를 더욱 빛내이며 새겨진 한돌기한돌기의 년륜에는 교육자, 과학자이기 전에 당과 혁명에 충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가 되여 당의 교육정책관철과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진함없는 열정을 바쳐온 대학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의 불같은 충성심이 슴배여있다.
하기에 지금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은 력사적서한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는 길에서 이룩된 뚜렷한 교육과학성과를 안고 뜻깊은 창립일을 마중하고있다.
지난 10년간 수많은 일군, 교원, 연구사들이 명예칭호와 학위학직을 수여받았다
조선어문학부 교원 김영황선생이 인민과학자, 에네르기과학부 실장 김용남선생 외 7명의 교원, 연구사들이 공훈과학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1부총장 박학철선생을 비롯한 5명의 일군, 교원, 연구사들이 원사로, 자원과학부 실장 김룡흥선생을 비롯한 33명의 교원, 연구사들이 후보원사로 되였다.
이밖에도 교수 155명, 박사 485명, 부교수 578명이 배출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