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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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 월요일 4면

애국주의교양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평안북도안의 각급 청년동맹, 소년단조직들에서 새세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나가고있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애국주의교양을 현실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는 본보기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면서 사상교양사업의 실효를 높이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신의주화장품공장, 신의주방직공장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청년들속에 깊이 인식시키는데 중심을 두고 애국주의교양을 심도있게 하여 증산절약투쟁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웅변모임 등 사상교양사업의 모든 공정과 계기들이 대학생들속에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정신을 심어주는 과정으로 일관되도록 하고있는 평북공업대학, 차광수신의주사범대학에서도 경험과 성과들이 창조되고있다.

신의주시 김금순고급중학교에서는 항일혁명선렬들과 전화의 영웅전사들, 학교에서 배출된 영웅들이 지녔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교수교양, 학습실천과 결부하여 진행하고있다.

신의주시 채하소학교, 운산군 금산소학교의 소년단조직들에서도 애국주의주제의 노래보급과 시랑송모임을 의의있게 조직하는것과 함께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는 품성을 지니도록 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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