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피난민문제
유엔피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가 18일 남부수단의 피난민문제에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에 의하면 현재 이 나라의 31개 장소에 66만 1 000여명의 외국피난민이 림시거처하여 어려운 생활을 하고있다.
그들중 대부분은 계속되는 내전을 피해 이 나라에 들어온 수단인들이며 그밖에 민주꽁고와 에티오피아, 에리트레아, 중앙아프리카 등에서 온 피난민들도 있다.
한편 230여만명의 남부수단인이 주변나라들에서 피난생활을 하고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