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페강
우리당 사상사업력사에 또 하나의 뚜렷한 장을 아로새긴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가 9월 21일 일정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페강되였다.
조선로동당
사상을 제일무기로 삼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을 인도하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선전일군으로서의 크나큰 영예와 시대적사명감, 혁명적열정을 백배해주는
전체 참가자들은 사상의 힘으로 인민을 혁명에 불러 주체의 새시대를 개척한 우리 당의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우리 당력사가 기억하고 변혁의 우리 시대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 사상혁명의 교본들을 줄기차게 써나가는데서 사상적근위병의 본분을 다해나갈 신념과 맹세를 담아 노래 《조선로동당 만세》를 우렁차게 합창하였다.
주체의 붉은 당기를 억세게 추켜들고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강위력한 사상공세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앙양기를 힘차게 이어나갈 전체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의로 장내는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4일간에 걸친 강습회는 우리당 위업의 변함없는 계승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담보이며 관건적인 요구인 사상사업에서의 근본적인 개변과 사상진지의 질적강화를 새로운 각오와 분발, 원숙한 자질과 풍모의 적극적인 배양으로 강력히 선도해나갈 전체 참가자들의 비상한 정치의식과 열의속에 진행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투쟁의 령역과 모든 활동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전면적발전시대에 우리 당이 장구한 세월 충진해온 사상적자원, 조선혁명특유의 비상한 잠재력을 새시대의 높이에로 더욱 승화시킬수 있는 고귀한 지침들이 집성된 강령적문헌을 심도있게 연구학습하면서 시대변화의 흐름보다 우세하고 현실을 공세적으로 앞서나가는 당사상사업의 긍정적변화를 기대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드팀없이 실천해나갈 혁명적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사상사업, 선전사업을 전담하고있는 자신들의 수준과 능력에 따라 사상사업의 성패가 좌우된다는 고도의 자각속에 강습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책임일군들과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육일군들이 강습에 출연하였다.
강습에서는 먼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출연자는
전당과 온 사회를
강습에서는 다음으로 혁명사적,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사상교양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출연자는 우리당 사상사업의 뿌리이며 출발점인 혁명사적,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에서 인식교양적효과를 보다 높이며 력사주의원칙과 과학성의 원칙에서 실속있게 심화시켜나가기 위한 방법론적문제들을 설명하였다.
강습에서는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강화할데 대한 강의가 있었다.
강의를 통하여 참가자들은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정신과 기풍, 사회주의건설전반을 지배하는 거창한 변혁의 흐름을 줄기찬 상승에로 견인하며 각 부문, 각 단위의 특성에 맞게 사상사업의 지향점을 바로 정하고 련대적,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선전선동사업방향들과 제반 원칙적문제들을 깊이 체득하였다.
강습에서는 또한 사상사업의 참신한 형식과 방법들을 연구하고 선전을 실감있게, 공감력있게 할데 대한 문제, 직관선전, 직관선동을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진행하여 실효성을 최대로 높여나갈데 대한 문제 등이 취급되였다.
출연자들은 진취적이며 적극적인 자세에서 당정책을 연구하고 현실과 사업을 연구하면서 새로운 사상사업형식과 방법들을 탐구적용하고 정치직관물게시에서 정치사상성과 시기성, 직관성과 문화성을 철저히 보장하며 선전일군들이 높은 정치적, 전문가적자질과 고상한 인간미를 겸비한 우리 당의 사상적기수로 준비하기 위한 원론적문제들을 해설하였다.
강습회에서는 최근 각급 선전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교훈들을 수록한 다매체편집물들에 대한 시청이 있었으며 당사상사업실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질의응답도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강습회기간 취급되는 내용들을 당면한 실천적요구와 혁명의 전망적요구와의 유기적인 련관속에서 진지하게 학습하면서 사상사업의 진수와 묘리, 원숙한 방법론을 폭넓게 습득하는데 사색과 연구를 집중하였다.
항상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혁신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습벽화하고 사상사업의 계획성, 목적의식성, 주도세밀성을 보장할수 있는 유익한 견해와 경험들이 적극적으로 교환공유되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