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폭테로공격으로 많은 사상자 발생
파키스탄의 해버르 파크툰크와주에서 18일 자폭테로공격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날 자폭공격자가 폭발물이 설치된 승용차로 한 사원의 담장을 들이받은 후 폭탄을 터뜨렸으며 7명의 무장한 테로분자가 경찰과 민간인들에게 사격을 가하였다.그로 하여 31명이 사망하였으며 130여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한다.경찰당국은 약 21시간동안 벌어진 소탕작전과정에 테로분자들이 모두 소멸되였다고 밝혔다.
이 나라 수상은 피해자들에게 필요한 방조를 제공할것을 해당 기관들에 지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