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과 산불에 의한 생태계파괴
그리스에서 들불과 산불에 의해 생태계가 혹심하게 파괴되고있다.
생태학전문가들이 밝힌데 의하면 들불과 산불이 한장소에서 짧은 기간에 반복적으로 일어나면서 식물들의 재생과정이 억제되고있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지난 9월 9일현재까지 약 3만 3 524ha가 불타버렸으며 1만 3 000ha이상이 이미전에 산불피해를 입었던 면적이라고 한다.
또한 아테네의 서부해안지역에서는 올해 여름철에 약 1만 1 300ha가 타버렸는데 그가운데서 3 500ha정도가 지난 시기에 이미 피해를 입은 상태였다.
거듭되는 산불로 피해가 계속 늘어나면서 생태계의 회복과 복구에 대한 우려가 높아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