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은 어제도 오늘도 조선혁명의 연료이며 우리 국가건설의 제일자원입니다.》
조선혁명특유의 비상한 잠재력을 새시대의 높이에로 더욱 승화시키는 고귀한 지침
박성철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령역이 비할바없이 넓어지고있는 지금이야말로 사상사업에서의 근본적인 개변과 사상진지의 질적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며 그럴수록 전당의 당조직들이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선전력량을 백방으로 다지고 당사업에서 기본중의 기본인 사상사업을 보다 강화하여야 한다.
지금 도안의 모든 당일군들은
도당위원회는 사상교양, 정신무장에 주목하고 끊임없이 혁신하지 않는다면 국가의 제일자원을 헐어 사상루각을 쌓는 격이 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사상사업의 실효성과 그 열도를 최대로 높이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 도안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사상의 무한대한 위력이 남김없이 폭발되도록 하겠다.특히 사상사업, 선전사업을 전담하고있는 당선전일군들부터가 비상한 책임의식과 투신력을 지니고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공세적인 사상전을 앞장에서 주도해나가도록 그들의 사업을 적극 떠밀어주고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나가겠다.
구석철 강원도당위원회 부장은
우리가 지금 자기의 래일을 두고 절대적인 확신을 가질수 있는것은 다름아닌 장기간의 투쟁과정에서 비축하였고 앞으로도 그 위력이 무진하게 발휘될 사상적자원이 있기때문이다.
이에 대하여 우리는 누구도 선뜻 접어들기 저어하는 방대한 규모의 발전소건설과정을 통하여 철리로 깊이 새겨안았다.
사상사업이 보다 공세적으로 벌어져 당의 사상과 정책이 대중의 신념으로 공고화되고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딛고 일어서는 커다란 힘으로 전환될 때 그 어디서나 뚫지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
지금 우리 도에서는 지역의 발전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이 본격화되고있다.
여기서 가장 필수적이며 절박한것은 도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애국열의와 비상한 용기이며 그것을 더욱 크게 하여 개척과 창조로 전환되게 하는 사상동원력이다.
우리는
최현주 성천군당위원회 책임비서는 우리 혁명의 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는데서
이것은 당선전부문에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인 동시에 새로운 시대, 새로운 투쟁령역을 개척해나가는 행정에서 사상사업이 차지하는 중요성에 대한 립증으로 된다.
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군당위원회가 사상사업을 얼마나 중시하고 또 얼마나 참신하면서도 능동적으로 진행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군당위원회는 일군들속에 내재되여있는 결함들을 극복하고 사상사업의 내용을 발전풍부화하며 형식과 수단, 방법을 개선하여 사상의 침투력, 사상교양사업의 실효성을 부단히 높여나가겠다.
이와 함께 군당위원회의 모든 일군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의도를 자각하고 군중속에 더 깊이 들어가 고락을 함께 하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당의 사상을 심어주는데 주되는 관심을 돌리도록 하여 올해 목표달성을 위한 투쟁에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이 남김없이 폭발되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