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에서
깊이 관심하신 지방특산물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삼지연군(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고장의 특산인 들쭉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군의 책임일군에게 정보당 얼마씩 생산하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은 어느한 대학에서 연구한 새로운 들쭉재배방법을 받아들여 종전보다 정보당생산량을 늘이고있는데 대하여 말씀올리였다.
일군의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만하면 괜찮다고 하시면서 들쭉제품생산의 활성화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들쭉밭을 더 늘이고 정보당 들쭉수확고를 훨씬 높일데 대한 문제, 들쭉을 가지고 청량음료를 만들어 인민들과 답사자들에게도 봉사해줄데 대한 문제, 들쭉재배에서도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전문화, 과학화하기 위한 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은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그토록 심혈을 기울이시는 그이의 숭고한 뜻이 어려와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였다.
우리 혁명의 고향군, 백두산아래 첫동네인 삼지연군을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키실 웅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몸소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거듭 현지를 찾으시며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러시고도 이곳 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그렇듯 마음쓰시며 특산물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도도 몸소 가르쳐주시니 인민을 위한 그이의 사랑과 은정의 끝은 과연 그 어디인가.
일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맛좋은 들쭉음료를 비롯한 특산식료품생산을 더욱 늘여 인민들에게 가닿게 할 결심을 더욱 굳히였다.
양어장에서 하신 당부
몇해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느한 양어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규모있게 펼쳐진 양어못들이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오는 아름다운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어장환경이 언제 와보아도 깨끗하고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수림화, 원림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정책이 가장 정확히 구현된 양어장이라는 높은 평가를 주시였다.
일군들은 몸둘바를 몰랐다.우리 인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하시려 한평생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있는 이 단위를 중시하시며 여러 차례나 찾으시여 양어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현실이 펼쳐진것이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양어를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꾸준히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그이께서는 물론 양어에 자금도 많이 들고 품도 많이 드는것만은 사실이라고 하시면서 그렇다고 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바다물고기만 먹일수는 없다고, 우리 인민들이 고급어족들도 맛보면서 유족한 생활을 누리게 하자는것이 당의 구상이고 의도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가 어린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격정은 비길데없이 컸다.
진정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같으신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가 이 세상 그 어디에 있으랴.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그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절세위인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뜻을 더 높은 생산성과로 받들어갈 드높은 맹세가 끓어번졌다.
본사기자 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