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시는 길에서
최종평가는 인민들로부터
2020년 10월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고 차에서 내리신
이날 마감단계에 이른 건설현장을 기쁨속에 돌아보시던
일군으로부터 그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주민들을 입사시킨 후에는 건설에 동원된 단위들을 새로운 전구에 진입시키려고 하는 계획을 료해하신
그러시면서 우리 군인들이 인민들의 평가도 받지 않고 그렇게 훌쩍 떠나려고 하지 않을것이라고, 지금 전국적으로 피해복구건설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데 속도일면에만 치우치지 말고 설계와 시공에 이르는 모든 건설공정이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관점과 원칙에 의해 전개되여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최종평가는 인민들로부터,
일군들이 받아안은 감동은 참으로 컸다.우리의 건설이 무엇을 위한것이고 그 평가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를 명철히 밝혀주시는 고귀한 가르치심이였던것이다.
건설사업을 단순히 실무적인 공정과 절차로 볼것이 아니라 인민대중제일주의원칙에서 대하고 언제나 인민들이 좋다고 평가할만한 최상의 질적수준을 보장하여야 한다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가슴속깊이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모든 건설물을 인민들의 편의와 복리에 참답게 이바지하도록 완벽하게 일떠세울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생동한 비유로 가르쳐주신 문제
2024년 8월 어느날
이어
이곳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군인들의 애국심과 깐진 일솜씨가 엿보이는 건설장을 만족속에 돌아보시던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한 그이의 가르치심대로 일했을뿐인데 이처럼 거듭 평가해주시고 내세워주시니 지휘관들은 몸둘바를 몰라하였다.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인민들에게 완전무결한것만을 안겨주시려는 불같은 진정이 어린 뜻깊은 말씀이였다.
생동한 비유를 하시며 마감공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시는
김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