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본보기
◇ 혁명하는 시대, 투쟁하는 시대에는 언제나 선구자, 본보기집단이 있다.
증산절약애국일지에 량심의 기록을 새기며 증산성과를 안아오고있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 생산을 정상화하면서도 많은 석탄을 절약한 남흥과 흥남의 현실…
새 전망목표점령에로 향한 첫해 진군에서 앞장선 단위들에는 수많은 절약정신의 체현자들이 있다.
그들의 가슴속에 자리잡은것은 이 땅의 돌 하나, 풀 한포기도 소중히 간직하고 자신들의 성실한 땀과 열정으로 조국의 재부를 늘여나가겠다는 애국의 마음이다.
◇ 시대의 본보기, 이 말속에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애국자의 모습, 애국자집단의 영예가 있다.
《절약은 곧 생산이며 애국심의 발현입니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 당이 굳게 믿는것은 근로대중의 애국심이며 그 마음들이 하나로 합쳐져 전진의 보폭을 크게 내짚는 애국자집단이다.
애국은 결코 영웅적위훈만을 의미하지 않는다.한W의 전기, 한줌의 석탄도 극력 아껴쓰면서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면 그것이 곧 애국으로 된다.
하기에 우리 당은 절약정신을 체질화한 애국적인 근로자, 절약형의 기업체를 시대의 본보기로 내세우고있다.누구나, 어디서나 최대한 절약하면서 더 많은 재부를 창조할 때 국가경제는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게 되며 조국의 전진은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 절약하고 절약하고 또 절약하자.
절약의 중요한 열쇠는 과학기술을 틀어쥐는데 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공정을 에네르기와 로력, 부지절약형으로 전환시켜 최소한의 원가로 최대한의 실리를 얻어내야 한다.
경제조직사업을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여 예견성있게 진행하여야 한다.언제나 수자에 의거하여 최량화, 최적화된 방안을 탐구, 적용한다면 랑비를 없애고 로력, 설비, 자재 등을 효과있게 리용할수 있다.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질적지표의 기준을 정확히 정하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개선해나가야 한다.이와 함께 설비, 자재들을 빠짐없이 장악등록하고 입출고와 보관관리규정을 엄격히 지키며 설비들을 혹사시키는 편향 등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제정된 규정과 질서를 어기고 국가사회재산을 조금이라도 랑비하는 현상과는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