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무대에서 망신당한 중동의 살인괴수
중동을 피바다로 만들어놓은 살인괴수인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가 최근 유엔총회 회의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하였다.
그가 연설을 하려고 연단에 나서자 수십명의 대표가 항의의 표시로 회의장에서 나갔다.
한편 유엔본부밖에서는 수백명의 시위자들이 네타냐후의 회의참가에 항의하면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유엔무대에서 망신당한 중동의 살인괴수
중동을 피바다로 만들어놓은 살인괴수인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가 최근 유엔총회 회의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하였다.
그가 연설을 하려고 연단에 나서자 수십명의 대표가 항의의 표시로 회의장에서 나갔다.
한편 유엔본부밖에서는 수백명의 시위자들이 네타냐후의 회의참가에 항의하면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