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우리 나라 서부지구의 쇠돌생산기지들인 은률광산과 재령광산을 찾은 총리는 광구들의 쇠돌매장량과 현행채광실태, 생산계통들의 정비보강정형 등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당이 제시한 철생산목표를 점령하는데서 광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광산들에서 당정책적요구대로 박토처리를 앞세우고 배수대책을 강구하며 효률적인 채광방법들을 받아들여 철정광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광체들의 매장량을 구체적으로 조사확정하기 위한 사업도 전망성있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은률군 금산농장과 재령군 읍농장, 삼지강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업생산단위를 돌아보면서 기계화비중을 높여 벼가을과 탈곡, 가을밀, 보리파종을 적기에 끝내며 밀식재배와 논판양어 등 올해 농사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영농방법들을 널리 일반화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박태성동지는 평양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실태를 료해하면서 타빈발전기와 보이라들에 대한 대보수를 앞당겨 끝내며 호기당출력을 끌어올리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에 주되는 힘을 넣어 전력생산을 부단히 늘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평양고무공장에서 일군들이 대중의 정신력발동과 과학기술을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생산과 경영관리를 더욱 개선하며 새로운 생산공정건설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각종 류형의 고무제품들을 질적으로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과학기술부문과 생산단위들사이의 련계와 협동을 보다 강화할데 대한 문제,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개선하고 발전소들에서 자가소비전력을 극력 줄일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