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의 강자들을 키우시는 길에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화선식정치사업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과학기술전당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사기충천하여 기초공사를 다그치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이 창조적지혜를 합쳐 어려운 조건에서도 공사를 다그칠수 있는 혁신적인 공법들을 많이 창안도입하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고있다는것이 알린다고, 군인들이 한겨울의 추위속에서 건설을 하느라고 수고한다고 뜨겁게 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기들의 작업모습을 직접 지켜보시자 군인건설자들은 와와 소리를 치며 더욱 기세를 올리였다.
그 모습을 한동안 대견하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면서 군부대지휘관들에게 군인들에게 과학기술전당은 당에서 단단히 마음먹고 추진하는 중요한 건설대상이라는것을 잘 알려주고 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힘있게 벌려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단숨에의 기상을 다시한번 남김없이 과시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의 기세충천한 모습에서 당에서 맡겨준 일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결사관철의 투쟁기풍, 우리 군대만이 지닐수 있는 정신도덕적우월성을 다시금 헤아려보시고 그들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불길을 지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쑥섬의 전역은 우리 군인건설자들의 정신력이 총폭발하는 사상과 신념의 전역으로 화하였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
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찾으시였다.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공장이 이룩한 성과를 높이 치하해주시고 생산과 운영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는 종업원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사상의 힘, 정신력으로 만난을 뚫으며 시대의 기수로서의 영예를 떨쳐가도록 할데 대한 문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녀성종업원들이 삼복의 무더운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당의 식료공업정책, 지방공업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식료품생산에 열중하고있는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실 때 일군들은 뜨거운것을 삼켰다.
강원도가 시대의 전렬에서 내달릴수 있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자신의 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맡겨진 일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종업원들의 수고를 고맙게 여기시니 그들의 감격이 어찌 하늘에 닿지 않으랴.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당정책관철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은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사상정신세계를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시는것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고, 사람이 어떤 사상을 가졌는가 하는데 따라 사람의 됨됨이 달라지며 마음을 어떻게 먹는가 하는데 따라 사업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하시면서 송도원종합식료공장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녀성종업원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우리 당에 끝없이 충실한 당의 효녀들로, 참된 딸들로 키워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려정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무한대로 분출시키는 하나의 사상사업과정인것이다.
리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