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산기슭에 일떠선 인민의 봉사기지
사리원시에 새로 건설된 경암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 진행
우리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려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에 받들려 사리원시에 불고기전문식당이 새로 건설되여 준공하였다.
황해북도에서는 풍치수려한 경암산기슭에 현대적인 대중급양봉사기지를 일떠세우기 위해 건설력량편성과 장비 및 자재보장대책을 선행시키며 공사를 박력있게 내밀었다.
건설을 맡은 도청년돌격대원들은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능률적인 공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벽체축조, 내외부미장을 비롯한 건축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으며 주변정리와 원림록화조성도 손색없이 마무리하였다.
연건축면적이 2 800여㎡인 식당에는 도안의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여러가지 불고기와 랭면, 청량음료 등을 봉사할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봉사실들과 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경암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9월 29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 도와 사리원시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식당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동칠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는 훌륭하게 일떠선 식당에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문명하고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
식당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들의 평가를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료리기술과 봉사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당의 사랑이 인민들에게 더욱 뜨겁게 가닿도록 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국가부흥의 가장 빛나는 시대를 열어나가는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당을 돌아보았다.
이날 식당에서는 전쟁로병, 영예군인, 로력혁신자들과 사리원시민들에 대한 첫 봉사가 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