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80돐 기념보고회들 진행
평양제2사범대학에서
평양제2사범대학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9월 3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학장 김창호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우리 나라를 세계적으로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전변시키기 위한 교육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되고있는 시기에 대학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1946년 10월 1일 새 조선의 교육자들을 키워내는 사범교육기관으로 창립된 때로부터 대학이 걸어온 80년의 력사는 교원대렬을 튼튼히 꾸리는것을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초미의 과제로 내세우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헌신으로 수놓아진 불멸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교육자후비양성사업을 책임진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높은 급의 국가수훈자로, 현대적인 새 거리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보고자는 대학앞에는 제15차 전국교원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성과적실행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여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교원들은 고결한 풍모와 학적권위를 지니고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참된 교원후비들을 알차게 키워내며 학생들은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실력있는 교육인재, 새세대 교원혁명가들로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대학의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교육혁명의 직접적담당자, 인재교육전선의 전초병이라는 숭고한 자각과 애국적자세를 지니고 배가의 열정과 분투로 교육강국건설의 새로운 도약기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오중흡청진사범대학에서
오중흡청진사범대학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9월 30일에 진행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두일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 관계부문, 대학 일군들,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한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직업적인 혁명가들을 훌륭히 키워내는 믿음직한 원종장, 교원양성기지로 강화발전되여온 대학의 80년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해방후 사범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그는 새 세기 교육혁명의 목표와 원칙,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
보고자는 대학에서 지난 기간 학과목들의 당정책화, 원리화, 통속화수준을 높이는것과 함께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킴으로써 교육과학연구와 인재양성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학의 전체 일군들과 교원들앞에는 우리의 교육을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할데 대한 당의 원대한 구상을 받들어 교원혁명가들을 훌륭히 육성해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대학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정치사상교양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범교육의 질적수준을 부단히 제고할수 있도록 교육구조와 내용, 방법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하는것을 비롯하여 교수교양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교육사업을 어느 분야의 사업보다 뒤질수 없는, 뒤져서도 안되는 국가적인 제일중대사로 내세워주시는
삼신탄광에서
삼신탄광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9월 3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석탄공업상 리영철동지, 관계부문, 탄광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삼신탄광 지배인 주영철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창립 80돐을 맞이하는 탄광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사랑속에 자랑찬 연혁을 새겨온 나날들을 격정속에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해방후 석탄생산을 증대시키는것을 새 조국건설을 위한 절실한 문제로 내세우신
그는
그는 지난 80년간 탄광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사상과 령도를 석탄증산성과로 충직하게 받들며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적극 기여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많은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고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설비와 각종 부속품을 보장하였으며 혁명적인 대중운동, 사회주의애국운동의 불길높이 석탄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탄부들이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석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탄광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자강도과학기술도서관에서
자강도과학기술도서관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9월 3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도서관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한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1946년 10월 1일에 창립되여 첫걸음을 뗀 자강도과학기술도서관은 절세위인들의 따뜻한 손길아래 자랑찬 연혁을 새겨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도서관들이 새로운 과학기술의 보급자, 사회적학습의 조직자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도록 할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보고자는 자강도과학기술도서관이
지금으로부터 18년전
보고자는 절세위인들의 세심한 손길아래 지난 80년간 자강도과학기술도서관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과학기술의 주인,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준비시키는데 이바지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도서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보다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과학기술중시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3대혁명로선을 틀어쥐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도의 발전을 견인해나가는데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