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지의 면모를 일신
갑산군소재지의 면모가 일신되고있다.
군고려약공장과 군문화회관, 상업봉사망 등이 개건되거나 새로 건설되였다.군소재지의 중심도로가 포장되고 가로등들이 설치되였으며 원림록화도 높은 수준에서 조성되여 읍지구의 풍치를 한껏 돋구어주고있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군에서는 소재지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단계별계획을 명확히 세우고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군당책임일군은 현장에서 협의회를 열고 로력과 자재보장 등을 앞세워 공사를 제기일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대책들을 취하였다.집행위원들이 담당한 공사현장들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수시로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주면서 건설자들의 애국심을 분발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군에서는 일군들의 임무분담을 구체화하는 한편 건설력량을 강력하게 편성하여 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었다.군급기관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소재지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에 애국의 마음을 바치였다.
공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성과를 확대해나갔다.이와 함께 방대한 토량처리와 주변정리작업을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읍지구의 주민들도 공사현장에 스스로 달려나와 건설자들과 일도 같이하면서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