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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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2면

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에서


만고불멸의 대명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2년 10월 어느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찾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가 모셔져있는 곳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자유행복을 위하여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일할줄 아는 당과 국가의 유능한 일군이 되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를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동안 아무 말씀도 없으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8년 8월 중앙당학교 1년제반 첫 졸업생들에게 친히 써주신 귀중한 친필교시야말로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전 과정에 관통된 불변의 지침과 원칙을 집약적으로 담고있는 만고불멸의 대명제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만고불멸의 대명제,

일군들은 후더워오르는 심정을 안고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렀다.

당일군들이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고 인민에게 전적으로 의거하며 인민의 리익실현을 위해 헌신하는 인민의 충복이 되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숭엄히 어려왔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를 다시금 경건히 우러르며 일군들은 우리 당을 창당의 리념과 정신에 충실한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예비는 군중속에 있다


2015년 1월 어느날 평양시당의 책임일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부르심을 받게 되였다.

따뜻한 미소로 일군을 맞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가 당정책을 관철하는데서 기치를 들고나가야 그 모범을 따라 전국이 따라서게 되고 평양시가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게 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양시당위원회에서 오늘의 평양정신, 평양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린 과업을 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를 위한 방도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평양시당위원회에서 평양정신, 평양속도를 창조하자면 군중을 발동하여야 한다고, 예비는 군중속에 있다고, 어렵고 힘들 때마다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에게 의거하고 그들의 힘을 발동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라고 차근차근 일깨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은 수도당위원회에 대한 그이의 두터운 믿음을 안고 사업해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신심이 용솟음쳤다.

예비는 군중속에 있다.

참으로 당사업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는 비결에 대한 명철한 가르치심이였다.

그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영광의 시각 일군은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에서 더 많은 성과를 이룩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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