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재공업부문에 대한 당적지도 심화
자강도당위원회에서
자강도당위원회에서 도안의 건재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심화시켜나가고있다.
《해당부문, 해당 단위 사업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당조직들이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도에서는 만포8월2일세멘트공장 생산능력확장과 강계건재공장, 희천타일공장 개건현대화공사를 비롯하여 건재생산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대상공사를 힘있게 내밀어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지금까지의 건재생산토대구축정형과 건재품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이어 앞으로 수행해야 할 과업들과 관련한 일군들의 협의회를 열었다.협의회에서는 보다 높은 목표밑에 건재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제고하는데서 근본적인 혁신을 가져오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도당위원회의 치밀한 작전에 따라 건재생산단위들에서는 생산에 필요한 자재확보사업을 선행시키면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건재품의 가지수를 더욱 늘이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건재생산토대를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는데 맞게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의 분발심을 높여주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건재품의 질을 개선하고 가지수를 늘인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소개일반화하기 위한 사업, 도안의 건재생산단위 로동계급을 위한 혁신자축하모임 등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해당 부서들사이의 배합작전, 협동작전을 강화하는데 응당한 힘을 넣는 한편 건재생산단위들의 생산활성화를 위한 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필요한 대책을 예단성있게 세우고있다.화상회의 등을 통해 건재생산에서 이룩된 좋은 성과와 경험들을 일반화하면서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일군들을 각성분발시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건재공업부문 당조직들이 일군들과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증산투쟁에로 확고히 지향시키며 특히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이는데 큰 힘을 넣도록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조직정치사업으로 하여 건재생산토대강화와 생산장성에서는 좋은 결실들이 이룩되고있다.
특파기자 고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