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들의 밝은 모습에 어린 따뜻한 사랑
추가로 조직된 야영
함북도 북부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던 2016년 10월 어느날이였다.
그때로 말하면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의 학생소년들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야영을 조직할데 대한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
현재 1 000여명의 학생소년들이 야영에 참가하고있으며 야영에 참가하지 못한 학생들이 670여명 된다고 말씀올리는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야영소로 떠나는 아이들을 보며 부러워했을 그애들의 모습이 안겨오시는듯
북부피해지역에 있는 초급중학교학생들가운데 이번 야영에 참가하지 못한 대상이 670여명 되면 올해에 야영을 한기 더 조직하여 그들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야영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여 야영에 참가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조치가 취해지게 되였다.
학생들이 야영소로 떠나는 날에 펼쳐진 화폭은 만사람의 감동을 자아냈다.야영소로 떠나며 좋아라 웃고떠드는 아이들, 그들을 바래주는 어른들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격정없이 대할수 없는 화폭이였다.
위대하신
산골마을의 유치원에도 들리시여
2014년 8월 어느날 한 육종장을 찾으신
그 유치원은 얼마 안되는 산골마을아이들을 위해 건설된것이여서 건물은 크지 않고 아담했지만 모든 조건이 원만히 갖추어져있었다.
산골마을의 평범한 아이들에게 훌륭한 보육교양조건을 마련해주시려 끝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정녕
일군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있는데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한다고, 동무들에게 아이들을 맡긴다고.
우리 아이들을 위하시는 마음이 얼마나 불같으시면 이렇듯 사랑어린 당부를 거듭하시랴.
본사기자 김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