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다양한 정치문화사업 진행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뿌리이고 단결의 전형인 《ㅌ.ㄷ》결성 10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조선혁명의 새 출발을 알린 력사의 날과 더불어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을 투쟁강령으로 내세운 〈ㅌ.ㄷ〉의 결성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선언이였습니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그들은 주체혁명의 닻을 올린 그날로부터 자주의 기치높이 준엄한 투쟁의 년대들에 앞을 가로막는 무수한 난관들을 오직 우리의 힘, 우리 식으로 뚫고 헤치시며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할 업적을 숭엄히 되새기였다.
혁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본받아 당결정관철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일념을 안고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년학생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았다.
창당의
사적관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고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선혁명을 줄기찬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각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기념 로작연구발표모임, 덕성발표모임, 웅변모임이 진행되였다.
평안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등에서 진행된 로작연구발표모임에서 출연자들은 《ㅌ.ㄷ》의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는 길에 백승의 길이 있고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이 혁명의 장구한 력사가 가르치는 진리이라고 토로하였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자강도, 함경남도, 남포시에서 열린 덕성발표모임, 웅변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이어나가며 당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국립교향악단음악회가 모란봉극장에서,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요술공연이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되여 관람자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ㅌ.ㄷ》결성 100돐을 의의깊게 보내며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