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헌신의 길에 꽃펴난 이야기
단번에 도약하여 앞서나가야 한다
2012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앙동물원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일군들로부터 중앙동물원의 전망계획에 대한 설명을 주의깊게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동물원을 면적상으로는 더 확장하지 않아도 지금 범위안에서 재미나게 꾸릴수 있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중앙동물원을 멋있게 꾸려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정서생활기지를 또 하나 마련해주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동물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최소한의 부지에 최대한의 실용성과 실리성을 결합하여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일깨워주시였다.
동물원과 관련한 세계적인 실태에 대해서도 알려주시고 동물원을 개건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숭엄히 우러르며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절세위인의 숭고한 창조의 세계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설계부문의 한 일군에게 중앙동물원개건을 위한 설계를 잘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우리는 남들이 한계단씩 톺아올라온것을 단번에 도약하여 앞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뜻깊은 말씀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응축되여있었다.
그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중앙동물원만이 아닌 인민을 위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희한한 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날것이라는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였다.
몸소 풀어주신 려객운수문제
그 어디에 가시여서도, 그 어떤 창조물을 대하시여도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먼저 생각하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다.
제대군인부부의 살림집을 찾으시여 친부모의 심정으로 살림형편을 일일이 알아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들에게 자식이 있는가, 어느 학교에 다니는가에 대해서도 물어주시였다.
제대군인부부가 아들이 어느한 초급중학교에 다니고있는데 대하여 무랍없이 말씀드리였다.
학교가 먼곳에 있다는 사실을 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 시내교통을 어떻게 보장하는가고 물으시였다.
그에 대한 일군의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송도원지구에서 원산시중심을 지나 갈마지구까지 현대적인 무궤도전차로선을 놓을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을 위한 려객운수문제는 대중교통수단을 가지고 풀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에 일군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보장문제를 무엇보다 중시하시며 그 실현을 위한 대책적문제를 즉석에서 일깨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이렇게 되여 항구문화도시 원산시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이 인민들의 교통상편의보장을 위해 줄지어 달리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강원도의 인민들은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의 세계를.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