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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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2면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도록


무엇부터 보아야 하는가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국가과학원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실 때의 일이다.

이날 국가과학원의 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말씀을 주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국가과학원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과학자, 기술자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는것이 중요하다고 다심히 이르시고나서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일군들이 근시안적으로 가시적인 과학기술성과에 만족하면서 과학자, 기술자들의 생활에 관심을 돌리지 않으면 안된다.과학기술성과를 보기 전에 과학자, 기술자들을 먼저 보아야 한다.

그이의 말씀에 국가과학원의 책임일군들은 저도 모르게 머리를 숙이지 않을수 없었다.

과학자들이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면서 평가하는것으로 그치고 후방사업을 더 잘하여 실지 그들의 생활에 근심걱정이 없게 해주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지 못한 자신들의 사업이 돌이켜져서였다.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원의 후방토대가 어떠한가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나서 현대적인 돼지공장을 건설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그러시고는 돼지공장을 운영하려면 사료문제가 제기될것이라는것을 헤아리시여 그 보장대책까지 즉석에서 세워주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정녕 과학연구사업에 자신을 묵묵히 바쳐가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베푸신 은정은 그 얼마였던가.

과학기술성과를 보기 전에 과학자, 기술자들을 먼저 보아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날의 가르치심은 과학자, 기술자들의 생활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한 어버이의 간곡한 당부로 일군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지였다.


맏아들이나 같다


2021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과학기술력량을 배양,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잘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리는 50년, 100년앞을 담보할수 있는 과학기술력량을 키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과학기술은 비유하여말하면 한가정의 맏아들이나 같다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자력갱생도 할수 없으며 경제도 발전시킬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은 한가정의 맏아들이나 같다!

외워볼수록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부모가 제일 믿고 기대하는 자식이 맏아들이다.

가정에서도 맏아들이 제구실을 하여야 가사가 잘되여나갈수 있듯이 과학기술이 시대의 발전, 사회의 발전을 선도하고 이끌어나가야 국력을 강화할수 있고 나라의 륭성번영을 이룩할수 있는것 아닌가.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자체의 과학기술에 의거하고 제힘으로 일떠서는 경제를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전당적으로 과학기술력량을 키우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간곡히 이르시였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며 그 위력을 총폭발시킬 때라야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할수 있기에 온 나라 인민이 과학기술인재로 준비해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이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언제나 명심하고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자기의 책임을 다해갈 불같은 맹세를 가다듬었다.

본사기자 차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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