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심어주시며
못내 만족해하신 사연
지난해 1월
식료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공장운영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그이께서는 문득 걸음을 멈추시였다.생산실에 설치되여있는 어느한 설비를 보시였던것이다.
수행일군이 그이께 설비를 중앙의 한 대학에서 만든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이윽고
자력자강의 창조물을 그리도 소중히 여기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는
통속적인 말씀에 담으신 뜻
2016년 10월 어느날
제품견본실에 들어서시여 국산화된 쟈크생산용자재견본들과 여러가지 색갈의 쟈크들, 기념품들을 둘러보시는
비록 크지 않은 자그마한 제품이라 해도 국산화비중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한것이 무엇보다도 기쁘시였던것이다.
이날 경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설비와 원료, 자재를 국산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농사군이 굶어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것처럼 당의 국산화방침을 항상 머리에 베고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남에게 의존하는 공업은 결코 진정한 공업이라고 할수 없다.자력갱생으로 전진하고 발전하는 공업이라야 언제 어떤 환경속에서도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나라의 부강번영을 튼튼히 담보해나갈수 있는것이다.
절세위인의 그날의 당부는 오늘도 우리 일군들모두를 자력갱생, 자생자활의 한길로 힘차게 떠밀어주고있다.
서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