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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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2면

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에서


인민들이 즐겨찾는 상점으로


2015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에 새로 일떠선 창광상점을 찾으시였다.

우리 인민의 미감에 맞으면서도 상업봉사기지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갖춘 상점에는 가지수가 다양하고 질높은 상품들이 차있었다.

그 모든것을 기쁨속에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상품진렬도 잘했다고 하시면서 상점이 환하다고, 분위기가 정말 좋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일군들의 마음은 흥그러워졌다.과연 어떻게 일떠선 상점이던가.

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새로 일떠서는 미래과학자거리에 몸소 상점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으며 강력한 건설력량의 파견으로부터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일일이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이 낳은 결실이였다.

이런 생각을 하고있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한복판에 인민들을 위한 상업봉사기지를 일떠세워놓으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면서 질높은 갖가지 상품들을 가득 채워놓고 인민들이 즐겨찾아와 마음껏 상품들을 사가게 함으로써 흥하는 상점, 사회주의상점으로 되게 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새로 일떠선 상점이 명실공히 인민들의 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는 상점으로 되게 하시려 마음쓰시며 간곡히 당부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인민들의 행복을 위해 기울이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이 얼마나 뜨거운것인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중시하신 살림집건설문제


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랑천5호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실 때에 있은 일이다.

이날 발전소를 돌아보시며 전력생산실태를 료해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득 여기에 살림집을 지었는가고 물으시였다.

발전소에는 여러동의 살림집이 건설되여있었다.

그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랑천5호발전소옆에 발전소종업원들의 살림집을 지어준것은 잘한 일이라고 하시면서 발전소를 건설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운영할 종업원들의 살림집을 지어주는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발전소의 건설과 함께 거기에서 일하게 될 종업원들의 살림집을 지어주는것을 소홀히 하여서는 안된다는것을 새겨주시는 가르치심이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공업시설물만 건설하고 그것을 운영할 종업원들의 살림집을 지어주지 않으면 경제정책이 제대로 관철될수 없다고 하시며 특히 전력공업부문 종업원들은 경제전선의 주요명맥을 지켜서있는것만큼 살림집이나 식량문제 같은것으로 생활상애로를 느끼지 않도록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어랑천3호발전소와 4호발전소를 건설하면서 발전소종업원들의 살림집도 함께 지어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그토록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종업원들의 살림집건설문제에 대해 중요하게 강조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기자 림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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