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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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6면

조선로동당창건 81돐, 《ㅌ.ㄷ》결성 10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다채로운 행사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81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부랴찌야공화국지부위원회와 평화 및 통일당, 사회주의정당 《정의의 로씨야》 연해변강지부리사회, 주체사상연구협회, 모스크바공업종합대학 그리고 로씨야의 하바롭스크, 이르꾸쯔크, 아르쬼시에서 경축 및 기념모임, 토론회, 영화감상회, 우리 나라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로씨야의 정당, 정부, 국회,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과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편집물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ㅌ.ㄷ》결성이 가지는 커다란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찬양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최근년간 조선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은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조선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리라고 확신한다.

련방공산당 부랴찌야공화국지부위원회, 사회주의정당 《정의의 로씨야》 연해변강지부리사회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세계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기록한 조선로동당은 부닥치는 온갖 도전들을 물리치며 인민들을 승리와 영광에로 향도하였으며 그 나날 집권당으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자기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우크라이나신나치스분자들을 격멸하기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로조 두 나라사이의 전투적우의는 보다 공고화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조로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들을 과감히 극복하며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오늘날 조선로동당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불패의 당으로서의 그 명함과 강대함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

조직력과 단결력, 전투력에 있어서 조선로동당과 견줄 당은 지난 시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전세계 로동당, 공산당들의 희망의 등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과학원 동방학연구소 과장,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뜻깊은 기념일들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장장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은 진정한 인민의 국가를 건설하고 번영에로 이끌어왔다,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할것이다고 강조하면서 그들은 세계 진보정당들이 주체의 혁명적당의 빛나는 투쟁력사를 통해 당건설과 당활동의 귀감을 연구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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