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강국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은 우리식 사회주의발전의 3대필수요구이다
우리가 바라던 리상과 념원, 포부가 하나하나 성취될수록, 새 승리에로 향한 우리의 전진이 가속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가 끊임없이 이룩될수록 교육과 과학기술, 인재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교육강국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 이것은 오늘날 우리 당이 내세우는 우리식 사회주의발전의 3대필수요구이고 기본담보이다.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하여야 나라가 흥하고 강국의 뿌리가 든든해집니다.》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는 오늘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서 교육과 과학기술을 선진수준에 올려세우고 더 많은 인재들을 육성, 활용하기 위함에 각방의 노력과 진지한 품을 넣고있다.
현시대는 국가주권과 국위도 교육발전, 과학기술주권에 의해 담보되는 시대이다.경제강국, 군사강국의 위력도 그 발전과 전망을 굳건히 안받침하는 교육강국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의 위력이라고 말할수 있다.나라의 존위와 명성을 지키고 국력을 장성시키자면 무엇보다먼저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부터 다그쳐야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교육과 과학기술의 발전, 인재육성이 언제나 선차적이고 핵심적인 과제였으며 이 사업은 어려울 때나 힘들 때나 한시도 중단된적이 없었다.새 조선건설의 첫삽을 박던 시기 우리 당앞에는 시급히 해결을 기다리는 긴박한 문제들, 방대한 과제들이 나서고있었지만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 제일먼저 일떠세운것은 민족간부육성의 모체학원인
흐르는 세월속에 시대는 바뀌고 많은것이 일신되였지만 사회발전에서 차지하는 교육과 과학기술, 인재들의 역할의 중요성은 더 뚜렷이 부각되고있다.더우기 과학과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는 오늘 교육발전과 인재육성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장래를 위한 사활적인 문제로 되고있다.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보다 높은 단계의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구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승리의 다음단계에로의 힘찬 발걸음을 내짚은 오늘 우리앞에는 보다 어렵고 거창한 과제들이 나서고있다.
큼직큼직한 일감들만 놓고보아도 이미 시발을 뗀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위한 투쟁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을 위한 사업을 중단없이 내밀어 지방변혁의 새 흐름을 공고한것으로 굳혀놓아야 하며 새로운 보건혁명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나라의 방위력을 절대의것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한 국방공업혁명의 불길을 계속 지펴올려야 하며 수도의 살림집건설도 계획대로 진척시켜야 하는 등 우리가 점령하여야 할 목표는 대단히 높고 방대하다.
이 모든 사업들을 우리의 뜻과 의지대로 전개해나가는데서 물론 원료와 자재, 자금을 비롯한 물질적요인들의 역할을 무시할수 없지만 그보다 중요한것은 과학기술발전과 인재들의 활약이다.인재들을 중시하고 그들의 역할을 높여 선진과학기술분야를 개척하고 그 성과들을 적극 도입하면 연료, 원료, 동력문제도 원만히 풀수 있고 개건현대화사업도 성과적으로 다그칠수 있으며 생산정상화, 생산활성화의 동음도 높이 울릴수 있다.
오늘의 시대는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운이 약동하는 시대이다.우리가 말하는 새것, 우리가 이루려는 혁신창조는 어제날의것의 답습, 모방이 아니라 시대발전의 요구, 현실의 요구에 부응한 새것이고 남에게는 없는 우리 식의 창조이며 이것은 과학기술과 인재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현실적으로 시, 군마다에 이미 일떠세운 경공업공장들의 생산을 정상화하고 이제 건설해야 할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을 보다 현대적으로 일떠세우자면 여러가지 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야 한다.이와 함께 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들에서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하자고 해도 그렇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혁신적인 진전을 안아오자면 더 많은 인재들이 있어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이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교육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발전시키기 위함에 힘을 넣는것은 바로 혁명과 건설에 필요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여 나라의 과학기술을 선진수준에로 끌어올리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해서이다.혁명과 건설을 이끄는 전 기간 언제나 교육과 과학기술발전, 인재육성에 커다란 힘을 넣고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사회주의건설의 방대한 목표는 반드시 점령되고 보다 높은 단계에로의 우리의 힘찬 진군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가 만난을 무릅쓰며 떠올리는 강성과 부흥의 자랑찬 실체들은 어느것이나 오늘만이 아닌 래일의 번영을 담보하는 귀중한 자산들이다.그러나 이룩한 성과들이 축적될수록, 발전의 토대가 든든히 다져질수록 놓치지 말아야 할것은 교육과 과학기술발전, 인재육성이다.
사회주의건설은 대를 이어 계속하여야 할 장기적인 위업이며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믿음직한 계승자, 담당자들로 키우는것은 중핵적인 문제로 나선다.다른 사업에서의 실수나 오유는 만회할수 있어도 오늘의 성과에 만족하여 후대교육사업, 인재육성을 소홀히 한다면 그 후과는 무엇으로도 보상할수 없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올해부터 우리 교육은 제1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수행의 성과에 토대하여 제2차강령집행에로 이행하였고 고등교육부문도 이전과는 다른 진화의 단계에 확고히 들어섰다.지금 새 전망계획기간 모든 학생들을 혁명실천에 이바지하는 쓸모있는 인재로 알차게 키우고 도시와 농촌간의 교육수준차이를 결정적으로 줄이며 나라의 전반적교육토대를 현대적으로 완비하기 위한 사업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이것은 장차 우리 국가발전에 보다 큰 탄력이 부가되고 리상하는 목표에 더 빨리 도달할수 있다는것을 웅변적으로 시사해주고있다.
우리 당의 일관한 교육중시정책과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덕으로 앞으로 당의 혁명사상을 만장약하고 선진과학기술을 체득한 유능한 인재들이 숲을 이루게 될 때 우리의 전진력은 보다 강해지고 우리의 리상과 꿈은 보다 희한한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혁명적인 사상과 애국의 넋을 새겨안고 고상한 륜리도덕과 폭넓은 지식을 겸비한 새세대들이 우리 혁명의 주력으로 등단하는 그때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명예는 더 높이 떨쳐지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는 보다 당겨지게 될것이다.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은 결코 한순간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오늘 우리가 과학교육발전에 최대의 힘을 기울여야 온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룰수 있고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이 끊임없이 쏟아져나오게 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보다 높은 속도로 힘있게 다그쳐지게 된다.
오늘날 교육과 과학기술사업, 인재육성을 대하는 태도는 곧 당성, 혁명성을 검증하는 척도로 된다고 할수 있다.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인재를 중시하고 과학교육사업을 최우선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혁명과 건설이 활력에 넘치고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이 더 힘있게 과시되게 된다.교육중시,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가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될 때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명심하고 우리 나라를 교육과 과학기술의 힘으로 흥하고 인재들의 활약으로 번영하는 제일강국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
서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