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군의 무차별적인 군사적공격으로 팔레스티나인사상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3월 31일 가자지대 보건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대한 공격을 재개한이래 1 000여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고 약 2 360명이 부상당하였다.

보건당국은 지난 48시간동안에 가자지대의 병원들에 300여명의 부상자가 들어왔다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직 잔해속에 묻혀있지만 구급치료대와 민방위기관 성원들이 그들을 구조할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2023년 10월이래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인한 팔레스티나인 사망자수와 부상자수는 각각 5만 300여명, 11만 4 400명으로 증가하였다고 한다.

- 이스라엘군이 레바논의 수도에 대한 공습을 또다시 감행하였다.

1일 새벽 이스라엘군은 바이루트 남부교외에 있는 한 다층건물을 목표로 공습을 가하였다.그로 하여 3명의 민간인이 살해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레바논대통령은 정화합의를 파기하고 공습을 일삼고있는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의 만행에 의한 레바논의 피해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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